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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영어(Summur-born kids)--10/11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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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씨밀레
  • |
  • 2015-10-08 14:55
답댓글

저스틴은 11월생이다보니 저도 어렸을때는

아이들이 개월수차이가 많이 나던데

지금은 별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이왕이면 연초에 낳았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봐요 ㅎㅎ

항상 대문열어주시고 좋은 자료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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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5-10-07 09:53
답댓글

에고고...저두 이번주 부터 합류 합니당....ㅠㅠ

그동안 근근이 이어오고 있었는데....숙제제출은 못했어요....

 

빠른 몇년...요거 때문에 아파트 엄마들 사이에서 큰 싸움(?)이 한번 있었더랬죠~~~ㅎㅎ

여기가선...이나이...저기가선 저나이...본인에게 유리한대루 고무줄나이를말하고 다녀서리....

나이에 민감한 엄마들끼리...안좋은일이 있더라구요...

 

전 5월 생이구...나이에 민감하지 않아 그들이 이해가 안 됐었던 기억이....ㅎㅎㅎ

 

앤님 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열심히 하는걸루 보답해야하는디...성실성이 문제가 잇죠...제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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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10-05 21:35
답댓글

한주 쉬었는데 한달정도 쉰것 같은건 저 뿐인가요?ㅋㅋ

주말에 미리 녹음하고 글쓰기 해둔 딸랑구는

오늘 저녁 식사하고 30분을 넘게 앤님이 올려주신 관련자료 꼼꼼히 보았어요.

설겆이 하는 저에게 쫑알대면서 알려주더라구요.^^

앤님 덕분에 오늘 저녁 우리 모녀 즐거운 저녁시간 보냈어요. 썡유베리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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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10-05 18:50
답댓글

6분 영어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앤님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나라는 유독 나이에 민감하고, 기준도 복잡한것같아요!!
학창시절.. 변함없는 나이가지고 자기자신에게 유리하게 이리저리 말을 바꾸던 친구가 얄미웠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정말 모두가 만족할 방법이 있기는 할까 싶기도 하구요..ㅎㅎ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앤님 발가락 안부도 급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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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10-05 21:36
ㅋㅋ고런 얄미운 친구 한두명씩 있지요~^^
이뿌니들이랑 명절 즐겁게 보내셨어요?
정말 바람이 차가워지니 감기 걸린 아이들 많더군요.
감기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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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10-05 18:30
답댓글

기준을 어떻게 정하든지 만족과 불만이 계속 있기는 하겠네요.

요새 아이들은 빠른 몇년생 이런 개념이 없어졌지요?

대학때 진짜 빠른...이것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많았지요.

재수해서 온 친구였는데 반말 하길 원해서 그냥 친구했는데.... 동기중 한명이 그 친구랑 고교동문 선후배 ㅠㅠ

그친구는 다른친구를 언니라고 부르고 나는 그친구와 또 다른 친구를 그냥 친구라 하고 ㅋㅋ

참...헷갈리는 관계였었네요 ^^

 

이번주도 재미나게 ~

 

자료 올려주신 앤님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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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10-05 21:38
진짜 족보가 어케 되는거에요?쿠핫~
요새 아이들에게도 빠른 몇년생 있더라구요. 초딩인데도요...
의외로 빨리 학교들어온 친구들이 많은데 학교생활 잘하더라구요.^^
같은반에 3명 정도는 있는것 같아요.
보물연우님네도 추석 잘 보내고 무사귀환하신거 반갑습니다~!!
쭈~~~~~~~욱 달려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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