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은 11월생이다보니 저도 어렸을때는
아이들이 개월수차이가 많이 나던데
지금은 별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이왕이면 연초에 낳았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해봐요 ㅎㅎ
항상 대문열어주시고 좋은 자료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에고고...저두 이번주 부터 합류 합니당....ㅠㅠ
그동안 근근이 이어오고 있었는데....숙제제출은 못했어요....
빠른 몇년...요거 때문에 아파트 엄마들 사이에서 큰 싸움(?)이 한번 있었더랬죠~~~ㅎㅎ
여기가선...이나이...저기가선 저나이...본인에게 유리한대루 고무줄나이를말하고 다녀서리....
나이에 민감한 엄마들끼리...안좋은일이 있더라구요...
전 5월 생이구...나이에 민감하지 않아 그들이 이해가 안 됐었던 기억이....ㅎㅎㅎ
앤님 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열심히 하는걸루 보답해야하는디...성실성이 문제가 잇죠...제가...ㅜㅜ
한주 쉬었는데 한달정도 쉰것 같은건 저 뿐인가요?ㅋㅋ
주말에 미리 녹음하고 글쓰기 해둔 딸랑구는
오늘 저녁 식사하고 30분을 넘게 앤님이 올려주신 관련자료 꼼꼼히 보았어요.
설겆이 하는 저에게 쫑알대면서 알려주더라구요.^^
앤님 덕분에 오늘 저녁 우리 모녀 즐거운 저녁시간 보냈어요. 썡유베리 감솨~
기준을 어떻게 정하든지 만족과 불만이 계속 있기는 하겠네요.
요새 아이들은 빠른 몇년생 이런 개념이 없어졌지요?
대학때 진짜 빠른...이것 때문에 난처한 상황이 많았지요.
재수해서 온 친구였는데 반말 하길 원해서 그냥 친구했는데.... 동기중 한명이 그 친구랑 고교동문 선후배 ㅠㅠ
그친구는 다른친구를 언니라고 부르고 나는 그친구와 또 다른 친구를 그냥 친구라 하고 ㅋㅋ
참...헷갈리는 관계였었네요 ^^
이번주도 재미나게 ~
자료 올려주신 앤님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