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도 선한 성품이 느껴지더군요.
대가 없이 봉사해주시는 안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 회복하셨다니 너무 다행이네요. 그래도 무리하진 마시구요.
요즘 ebslang 에 원서읽기 강의가 개설되어 ㅆ더군요.
반응도 좋던데.. 홍박사님이나 안샘 같은분이 강의허심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기도는 기왕의 약속했으니.. 안샘 건강과 가족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저는 미약하지만.. 그분의 힘은 강하시기에 ...
지난번 메르스 릴레이 기도 때 앞뒤에 기도하시는 분들 가정을 위해 그리고 박사님을 위해서도 기도했는데..
제 마음이 더 충만해졌답니다.
전에는 누구에게 기도를 부탁하는 것도 안 되고.. 누구에게 기도해주겠다고 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이제는 그것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지금서야 확인했습니다... 뭐라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요.. 뭉클해요.
홍박사님의 과한 칭찬도...
아직 몇년있어야 완치판정이지만, 아프면서 겪은 마음의 상처는 완치 된 것 같아요! 이렇게 기도해주시는 분들 계셔서요! 그 힘을 늘 느끼고 살거든요.. 열심히 준비해야겠네요! 기도후원까지 해주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