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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영어 교육 과연 효과가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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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영자
  • |
  • 2018-10-15 15:37
답댓글
안녕하세요. 회원님.

좋은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 게시판에도 함께 노출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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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돌이
  • |
  • 2015-09-28 21:59
답댓글

두 자제분들의 훌륭한 영어실력은 역시 엄마의 노력이 뒤받침 한다는걸 각성하고

 

아이에게 영어책을 '쓰윽~'하고 밀어 봅니다.

 

님의 글을 읽고는  아빠한테 읽어 준다고 들어가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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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로리아
  • |
  • 2015-09-28 11:35
답댓글

  우리아이  대입 준비하느라 영어를 손에서 거의 놓고 있었네요  .. 수학땜에 ..  영어는 사회생활에서 필수인데

   수능준비에 잠시 잊고있었네요.. 하나비님 글읽고 다시 정신차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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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둥둥
  • |
  • 2015-09-24 17:16
답댓글

요즘 아이 영어땜에 고민이었는데 하니비님 이야기를 읽다보니 아이와 다시 기운내서 천천히 해야겠어요. 뭐든 저의 조바심이 문제 인거 같아서... 아이를 키우면서 느긋함이 사라지는것 같아 속상하고 아이에게 미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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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자
  • |
  • 2015-09-24 13:17
답댓글

오랫만에 들어와서 정말 반가운 분을 뵙게 되네요.
얼마전에 어느분과 대화중에 하니비님 두 아들램 소식이 궁금하다 했는데...
진짜 멋진 청년이 되었네요^^
역시 부모가 자식의 거울이 됨은 불변의 진리인가 봅니다.
행복한 명절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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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9-24 15:09
어머~~어머
놀자님..
도대체 얼마만인가요?
잘 지내시죠..
명절 장보기 온라인주문햤는데
기다리며 오랜만에 글올렸어요.
활동 쉰지는 몇년되었어요.
쑥쑥이라는 인연으로 오랜 세월이 흘렀어도
모두 궁금하고 가족같은 그 느낌..좋아요.
명절날이 너무너무 기대되어요.
가족모두 넘 바빠 4식구 모두 모여 긴얘기 할 시간
내기는 명절이거든요.
놀자님을 여기서 뵙다니..
잘 자내시고 아드님 건강하게 잘 자랐죠.
입시걱정 군번이 되어가시네요..ㅎㅎㅎ
아기때 만난것 같은데..
암튼 저 잘지내고 있고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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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24 09:58
답댓글
하니비님의 이야기는 참 재미있어요.. 진솔함때문이겠죠?
저도 항상 절음발이 영어를 벗어나고 싶은데 그게 안되네요..어느날 가만히 생각해봤는데 떠듬거리는 모습으로 내가 평가받고 싶지 않다는 생각때문인거 같더라구요.. 예전에 외국여행갔다가 한마디도 안하는 저를 보고 남편이 알아는 듣고 있다고 말하니 외국인이 정말 이상하게 생각하던 기억이... 
멋지게 성장한 아드님들의 이야기 앞으로도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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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9-24 14:57
살아가는 이야기처럼 재미난 이야기가 있을까요..
애들 키우는 얘기는 더욱 재미나지요..
듣기가 된다는 것도 대단한 일이예요.
젊은아들의 긴긴 수다 너무 재미나고 웃음 계속 터지고
아이들 에게 참 감사했어요.
좋은 경험을 시켜주어서요.
이제는 종종 아이 친구들을 초대하려고요..
미군들도 초대해서 민간외교관 역활을 해달라는
부탁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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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9-24 09:21
답댓글

항상 점잖고..인자하시다는 느낌으로 글을 읽었는데..

오늘은 왜이렇게 하니비님이 귀여우시다고 느껴질까요?^^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들긴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하루하루 뛰어가듯 느는데..저는 겨우 기어가는 느낌?^^

두 아드님도 훌륭히 키우셨고..

하루도 영어를 손에서 놓지  않으셨다니..대단하세요~!!

추석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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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비
  • |
  • 2015-09-24 14:52
칭찬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영어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있어요.
영어 정말 어렵네요.
수능은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고..
몇십년을 해도 말하기가 이리 어려우니..
그래도 제 인생을 지루함 없이
행복하게 이끌어준 영어..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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