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못찾겠다 꾀꼬리 게임으로 막을 내려야 할까봐요
못 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나는 야 언제~~나 술래~~
못 찾겠다 꾀꼬리 나는 술래...아이 기브 업.
돈 비 스피크 투 스트레인저.
네버 스피키익 투 어게인~~
시유 스운
ㅋㅋ 그 맘 알지요. 저도 사실 노심초사 중이예요.
제 경험으로 오늘 밤 안으로 글이 많이 올라올 거예요.
꼭 기일 맞춰 숙제 내는 기분인가봐요. 저 역시 그런 사람이라 기다리는 중입니다.
쪽지는 쑥에 들어와야 열리니 쑥에 오면 요기는 들어올테고 천상 문자가 좋겠지요?
반장님들을 그런 일로 번거롭게 할 수가 없어서 말이죠.
정 안되면 쑥 운영진이 해야지요. 쪼매 기다려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