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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맘들께 여쭤봅니다 ^^

컨텐츠

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서겸맘
  • |
  • 2015-09-14 23:22
답댓글

저 역시 선배맘들의 댓글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정성스레 쓰인 댓글 읽느라 한참 걸렸네요^^;;
초 3딸 수학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중이었거든요 연산 심화 사고력... 여기에 선행..
연산은 해야한다는 결론! 그까짓연산이 뭐 중요해 하던 제 오만이 시험결과에서 보여주네요~앞으로 정확한 연산에 초점을 맞춰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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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5-09-14 13:52
답댓글

twom님 덕분에 저도 좋은 말씀 많이 얻어가요.

제 딸도 5학년인데 작년 4학년때 나눗셈에서 뒷목 잡았었어요.ㅎ

나눗셈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는데... 참 어이가 없더라구요.

구*수학 시작해서 지금은 중학단계하고 있어요.

처음엔 곱셈부터 시작했는데 나눗셈을 한참 헤매서 나눗셈을 계속 복습으로 하면서 진도 나갔어요.

구*수학이 생각보다 진도가 빨라요.

안되는 부분 체크해서 복습하는 것도 맘에 들구요.

진도가 다행히 4학년 겨울에 약분 들어가서 5학년 1학기 어렵지 않게 넘겼어요.

자기가 반에서 수학 3번째로 잘한다는 착각?도 하구요.

물론 방학때 예습도 많이 시키긴 했는데 연산이 잘 되니 수학이 쉬워지는 부분이 많아요.


많이 고민하시고 행동은 빠르게~~~ 화이팅입니다.

아직 안 늦었으니 너무 고민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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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4 14:22
커피한잔콜님~이렇게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너무 좋아요~그죠~저도 늦기전에 문제점을 알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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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4 15:06
많이 고민하고 행동은 빠르게!
커피사드리러 가야할거같은 말씀이예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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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이엠
  • |
  • 2015-09-13 21:59
답댓글

남일같지않아서 잠깐 글남겨요...ㅠ
울아이 제가 저학년때부터 기탄 꾸준히 시켰구요, 나름 학교성적 잘받고 4학년때부터 수학영재반에서 학습하고 최상위같은 문제집도 제법 잘 풀어서 자만했었나봐요. 6학년때 중1 선행한답시고 개념원리 가장쉬운거 풀이할때 제가 뒷목 잡았어요..
주위에서 말로만 듣던 연산에서 발목잡힌거죠..
제가 이렇다저렇다 하소연하면 주위에서 이해를 못하는거예요. 개념원리는 젤 쉬운 책인데 니 딸이 왜? 이런 반응..
저는 구* 학습지 시키는거 진짜 이해못했었거든요. 선생님 와서 하는것도 없는데 집에서 기탄같은거 풀리면 되지 왜들 하지? 뭐 이랬는데..
저 지금 그 학습지 신청해서 매주 선생님 오십니다..ㅠㅠ
1년 기한 두고 중3것까지 나가는걸로 하고 한시적으로 하는거긴 한데요, 옆에서 지켜보니 제가 그토록 오랜기간동안 기탄을 풀렸는데도 왜 연산에서 구멍났는지 알겠더라구요.
우선 저는 체계적으로 세운 계획이 없었구요, 그저 아이가 한단계 문제집 다 풀면 다음단계 사준거밖엔 없었어요. 즉, 아이의 연산구멍이 어디인지를 몰랐던거죠.
비슷한 맥락이긴한데, 저는 연산 복습을 안시켰어요. 같은 단원이나 같은 부분 복습하는게 얼마나 지루하고 괴로울까싶어 문제풀고 틀리면 그 문제 다시 풀리고 풀리고..그런다음 다음단계로 넘어가고..이런 식이었어요. 나름 이런게 오답노트처럼 복습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었지요.
학습지는 복습에 복습이더라구요. 지난번 풀이했던 번호의 문제집이 이번주에 또 있길래 선생님이 실수하신줄 알았어요. 저도 진짜 무식하죠..ㅠ
큰아이 실수 되풀이 안하려고 작은 아이도 같이 시작했어요. ..작은 아이는 말도 잘 안듣고 해서 매일 꾸준히 기탄시키는게 힘들었는데 선생님 오시니 어쨌든 꾸준히 하게는 되네요..
작게라도 도움되셨길 바라구요, 아직 시간있으니 어떤게 좋을지 깊이 생각해보시고 신중하게 선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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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4 08:01
브이엠님의 말씀이 딱 지금 저희집 상황이고 제 마음이예요..아 그냥 연산문제집 단계별로 사주기만해서는 안되는구나..연산도 중간에 구멍도 체크하고 복습도 하고 해야하는거구나..이제야 깨달았네요..그래도 아직 4학년이라 수정할 시간은 있는거 같아 다행입니다..덕분에 둘째의 연산은 다른 방법을 쓸거같아요^^ 주말저녁에 긴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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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5-09-13 13:33
답댓글
아이마다 성향도 다르고 이해하는 과정이나 속도나 해결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감히 조심히 저희 경험을 말씀드려요. ^^

저희도 수학이라는 험난한 고비 하나를 이제 겨우 넘은 경험이 있거든요요. ^^
단순한 사칙연산은 4학년이면 정확도나 속도가 어느 정도 완성이 되는데, 
거기에 분수와 소수가 들어가면 사정이 또 달라지더라구요. 사칙연산의 원리는 아이들도 알지만
분수와 소수의 개념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4학녕에서 분수와 소수의 사칙연산은 정말 안개속이더라구요. 
기계적으로, 선생님이, 엄마가, 교과서나 문제집에서 이렇게 푸는 거다 알려주는 것은 알겠는데, 
막상 문장제로 나오면 어떤 연산을 적용해야 하는지부터 허걱! 하더라구요. ^^

저희도 방학때면 한학기 복습을 해왔는데, 불과 3~4개월 전에 배운 것도 잊어버리고 있어서 
수학 머리가 없나, 내가 설명을 잘 못하나, 그동안 집에서 연산이며 문제집 푼 시간은 뭐였나 싶어서 
한동안 심란했었어요.^^ 지금은...한 고비를 잘 넘겨서 아이가 자신감이 생겼어요~^^ 
(저는 그게 지금 제일 기뻐요. 아이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단순히 연산에만 집중해서는 안되는 시기가 오니까 4학년 2학기부터는 연산도 , 학교 진도에 맞춘 문제집도 꼼꼼히 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저희는 그 시기를 놓치고 5학년 1학기때 부터 부랴부랴 시작했는데, 시간에 쫒기고 5학년 수학이 어렵기도 해서 아이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4학년 2학기 지금은 드릴식 연산으로 간단한 사칙연산의 정확도와 속도( 제 개인적으로는 정확도 먼저...^^)
를 꾸준히 챙겨주시고, 연산문제도 꼭 풀이과정을 노트에 적어보게 해보세요. 자기가 어느 부분에서 왜 틀렸는지를 알게 되고 자주 틀리게되면, 문제를 조금 더 집중해서 풀려고 하더라구요. 

덧붙여서 분수와 소수 개념은 5학년 이후의 수학에서 문제파악과 연산까지 총체적인 해결을 요구하니까 꾸준히 개념 이해를 위해서 챙겨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정말 성실해요. 정말 매일 꾸준히 해야 할 공부를 묵묵히 하고 있어요. 
그리고 수학의 이해속도는 느린편이었어요. 그런데 5학년되면서 부터 조금씩 속도가 빨라지는 걸 느꼈는데
그건 아마도 그간의 꾸준한 습관이 드디더 발휘가 되는 것일 수도 있구요, 
그리고 제가 깨닫기로는 보통 아이들처럼 5학년이 좀 지나야 수학적 머리도 조금씩 트이는 것 같다는 것이에요.

두서없이 적었네요. 다른 분들 댓글보면서 저도 많이 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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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3 14:50
4학년 2학기가 수학,영어,한글독서의 전환점이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야하는 시점인거 같아요..적당한 시기에 질문을 던져 좋은 말씀 많이 들었으니 행운이예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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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9-13 00:30
답댓글

흐응.. .저도 학습지든 문제지든 연산은 해야한다에 한표~수학. 시험보는 거잖아요. .학문하는거 아니니 익숙치않으면 드릴이 필요하다봐요~^^
근데 투엠(two m)님이신거예요? 전 계속 트웜님트웜님 했는데~이거원 트롬도 아니고~제가 닉네임 막 바꿔불렀나보네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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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3 08:53
그죠..제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듯해요..주말 새벽에 답글 감사합니다 ^^
제 닉넴은 아들둘 이름에 m이 들어가서 암 생각없이 twom으로 했더니
대부분의 분들이 트웜으로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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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12 20:39
답댓글

다들 진지하게 도움주시는 말씀하셨는데 뻘소리하면 돌맞을까요? ㅎㅎ 
그래도 나도 쑥트리 좀 갖고 있는 뇨자니깐~ ㅋㅋ 
4학년 2학기때 어느단원인가 풀때 나눗셈모른다고 해서 '얘 뭐니' 했던 기억이 나서요 ㅎㅎ 
(정말 딱 나눗셈이였어요)
저희도 수학공부라곤 전혀 안해 4학년1학기때 담임샘께서 만드신 기적**** 문제집 집중관리반이 될 지경이였죠 
반에서 하위 6-7명만^^;;
그당시에는 선생님이 시키는거라 어쩔수없이 했지만 여름방학때 이사오면서 안했어요 
나눗셈 모른다던 날  좀 황당하고 열받아서 남은 문제집 몇번풀렸더니 금새 생각났다고 해서 더이상 안풀렸어요 

아직 어리니깐 며칠전에 갔던 길이 생각안난다던가 또는 어릴때 너무 좋아해 여러번 읽었던 책이 기억이 안난다던가와 같은 사건쯤으로 보면 넘 뻘소리일까요? 원래 아이들은 잊어먹고 배우고를 반복한다잖아요..
공부할때의 분위기도 영향이 있고 아이가 전반적으로 덜렁거리는 성향인 경우도 있고 구구단의 특정값을 헷갈려(8×4=24와 같이) 하는 경우도 있고 이유는 많을거예요 
아직 급하지 않으니 애를 갖고 이렇게 저렇게 실험해보세요 
실수를 줄이는데는 기를 쓰고 다 맞겠다는 마음을 아이가 갖고 아니고도 상관있을거 같구요 근데 벌써 그런 마음을 먹기에는 아직 어리니잖아요^^ 
교육은 조급하면 지는거예요~ 
 많은 분들의 좋은기운 받아 길 잘찾으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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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2 20:46
나나맘님 ~~그런데요 육학년 도형 면적차 구할때 3.14 곱하고 더하고 나누고 빼기등 별짓을 다 해놓고
정작 차를 구하면서 뺄셈 실수해서 틀리면 한대 쥐어박고 싶다는 ㅎㅎ
너그럽게 실수했구나 말이 안나오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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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12 20:59
그렇네요.. ㅎㅎ 저도 남의 일이니 차분하게 조언을 하고 있을수도 ㅋㅋㅋ
그래도 아이입장에서 변명해보면 머릿속에 여유가 없어서 그러지 않았을까 문제가 복잡하니깐 쫓기는 거죠.. 짐을 여러개 들고 있다가 이쪽 손에서 저쪽 손으로 옮긴 나의 카드를 못찾는 것처럼요.. 문제풀이의 지도를 머릿속에 그리고 길을 찾아가야 하는데 누가 밤길에 쫓아오는 느낌 정도..
날때부터 계산이 빠른 아이들도 있고 반복훈련에 익숙한 아이들도 있고 다 다른텐데 성공사례만 갖고 적용하기에는 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소심한 태클이였어요.
판에 박힌 수학을 배운 사람이 보기에는 일반계산으로 풀 문제를 직관으로 푸는게 자기스타일인 아이들도 분명히 있거든요. 그런 아이들이 수포자가 되는 경우가 많구요...
일률적인 교육.. 쥐어짜는 평가.. 뭐 문제점이라고 꼽자면 밤새도 모자른 얘기고...
모두가 '예'할때 '아니요' 하면서 1점따고 가는 사람도 있더라 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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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21:13
나나맘님~1점 제가 드리겠습니다..ㅎㅎ
제가 이래서 중등반에 글을 올렸어요..이 시기를 지나보신 분들의 객관적인 말씀을 듣고 싶었거든요..
경우는 다르지만 저도 초등게시판에서 1,2학년 아이 문법이나 쓰기 해야할까요?라는 질문에 그 시기엔 책 많이 읽고 듣고 디비디 시청 많이 하시는게 좋아요~라고 말씀드릴수 있는거 처럼요..여러 선배님들의 다양한 말씀 너무 좋아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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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12 21:15
ㅋㅋ 그쵸 통계~
예전에 아는 애한테 평균구할때 크기가 서로 다른 막대기의 키를 맞추는거니깐 이리저리 퍼다 날라주는게 쉬운 문제는 그렇게 풀어라해도 아이가 영~~ ㅎㅎ 그때부터 제가 남을 이해시키는 능력이 떨어지나 고민중이예욥
그래도 통계는 짧으니깐 위로해드리면서 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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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2 21:27


어머낫~~~~
저 혼자 넘 진지 모드로 글을 썼군요...
지송~~~
모든 아이들이 다 같을 수 없는 거는 맞지요..
안해도 계산 척척 별로 안해도 점수 자~알 인 애들도 있고..
한거에 비해 아닌 애들도 있고..
다만 꾸준히가 답인게지요...
어디든 성실엔 보답이 있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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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21:34
어머나 씽씽마미님~그러심 안돼요~
연습안해도 계산 척척~문제.많이 안풀어도 점수 잘 나오는 아이는 옆집아이지..저희.아들은 아녀요~~~
그랬음 제가 여기 글을 쓰지도 않았겠지요~ㅎㅎㅎ
진지하게 써주신 답변 너무 많은 도움 받았어요..
이리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답변은 쑥의 엄마들 아니면 어디가서 돈주고도 들을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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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9-12 21:45
어맛!!!! 제가 더 진지모드에 찬물 확~ 아닌가요?
씽씽마미님의 전문가모습 멋진걸요~
학습지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벗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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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2 23:16
저도 투엠님덕에 하루종일 여기 들락달락.
좋은 말씀많이듣고가요~
결론은 꾸준히. 그리고 지금보다 조금 많이.^^
하는걸로~ 대강 결론냈는데..
하루종일 함께 고군분투해주신 분들 넘 감사해요~~♡♡
결론이나면 행동으로 보여주는것. 그게 남았네요.
아이가 납득하게되면 콜! 외치고 함께 가는거죠~
월요일이되기전에 콜!을 외치게되길 바라는 밤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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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2 20:05
답댓글

투엠님  이런 고민이 있으신줄 몰랐네요..

수학요...  속도도  정확성도 다 중요하지요.

개념도  확실히 알아야 하고  계산력도  갖추어져 있어야  되고  응용사고력도 요하구요..

 

지금 투엠님께서 계산력에 대해서만  고민이하신다면

앤님 말씀처럼   구*학습지로  하셔도 되고  집에서  계산문제집을 사서 시키셔두 되구요..

집에서  문제집으로 하시든   학습지로 하시든 

먼저  구*학습지 무료 테스트 나와있을때 제이크 한 번 받아보게 하세요..

그러면  연산부분에서도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정확히 시간적인 부분인지

계산에서도  사칙연산에서  예로들어  큰수 

나눗셈의 몫을 짐작하는 부분이 잘안되어 있는지  뺄셈에서의  실수인지 

곱셈부분에서  곱셈구구는 바르게 되었는데  큰수의 덧셈부분에서의 실수일수도 있구요..

자연수 사칙혼합의  순서적인 부분의 오류인지..

그 부족부분을 객관적으로 바로 볼수가 있어서 테스트를 먼저 받아보시라고 조심스럽게 말씀 드려요.

 

그다음  방법적인 부분으로  먼저 학습지를 선택한다면 

분명 지금 학년보다 낮은 부분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얘기를 듣게 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럼  쉬운부분은 하루분량이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 않기 때문에

양을 조금 많이 달라고 하여 어서 자기 학년부분으로 가는 것이 좋아요.

자기 학년으로 가게 되면 그땐 20장 정도 받아서 하루4장씩 5일이면 되지요..

물론 길게 잡으면 1년 아니면 6개월안에 자기학년에  오도록해야 그나마 하는 효과가 조금은 있구나 하고 느끼실꺼예요.

제이크로 치면 내년 3월쯤 아니면 여름방학쯤엔 자기 학년부분을 해서 2학기엔 6학년부분이 끝나고

겨울방학엔 중등부분을 들어가야 된다는 거지요..

연산중심의  문제형식의 학습지이기에 가능해요.

 

다음으로 집에서 연산문제집으로라면 그테스트의 결과를 듣고 오셨으니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 거기에 해당하는 진도에 문제집을 한권이 아니라

똑같은 진도로 두권여 정도를 준비하세요..

통으로 차례대로 다  풀게 할 필요없이  제이크에게 필요한 부분만

낱장으로 찢어서 풀리시든   드문드문 풀게하든  연습을 시키는 겁니다.

한권 필요한부분 돌고  다시 그부분  한번더 풀게 하면 변화가 보입니다.

그리구 집에서 하실때  꼭 초시계로 시간체크도 해주셔야 되요.

앤님 말씀처럼 속도 무시 하시면 안되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시간안에 다 못푼다는 말이 나오니까요.

문제는 다 알아서 풀수있는데 제한시간이 있으니 시간적인 부분 연습이 필요하답니다..

 

 

이상  제가  이전 구* 학습지 교사로 근무했던 소견으로 말씀 드린거예요..

그때 여러아이들 초중고등학생들을 지도해본 바로 조심스럽게 의견 올립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싶어서요..

항상 받기만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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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20:16
옴마야~씽씽마미님~전문가 이셨군요~
너무 자세한 설명에 감동의 눈물이 ㅠㅠ
전 연산이 문제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연산안에서도 여러 사항이 세부적으로 나뉘어 지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학습지를 한번도 해본적이ㅡ없어 막연했는데 많은 도움이.되었어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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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9-12 20:24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제가 아는 범위안에서 말씀 드린건데..
도움이 되셨다니 제가 오히려 더 감사~~~~
맘편히 가지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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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9-12 14:04
답댓글

지금부터 6학년까지만 구* 수학 시키세요.

수학을 싫어하지 않게 너무 많이 시키지 말고 일주일에 스무장씩만.. (하루 15분 내외??)

정확도는 당연히 중요한 것이고..

속도를 무시하면 큰 코 다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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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5:28
제가 구몬에 선입견이 있어서 (애잡고 수학에 진절머리나게 한다는)생각도 안했는데 이제 머리도 점 커졌고 본인이 일단 필요성을 느끼니 짧고 굵게 치고 빠질까..생각중이어요..감사드려요 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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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2 15:53
저도 그런디..
아...갈대같은 이 마음을 어쩔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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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6:23
혜정님..우리 함 만나서 하소연해야할듯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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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9-12 16:29
딱 같은 마음으로 안 시키다가 5학년 초반에 아차!! 하여 시작했는데 조금 늦은 감이 있었어요.덕분에 중1 인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 조만간 끝낼거에요.^^
질리지 않게 하면 되지요.
저는 휴가때나 시험 때, 아플 때는 한 주 분을 안 받아요.^^
방법의 문제이지 학습지 자체의 문제는 아닐거에요.
저도 근본적으로는 사교육, 학습지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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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2 17:59
앤님 마음 딱 알거같아요~~
똑같이 방황해본 마음. 안스러운마음.
해주시는 조언도,그 마음도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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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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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2 12:49
답댓글

선배어무이들! 감사합니다~~
속터질땐 여기만한데가 없어요~~
나도 나중에 뒤에오는 엄마들 속달래주는 선배엄마 되고싶다는...생각을 불끈 해보아요!^^
근디 우짠다요...평범한 수학머리는 수학을 별로 안좋아해서 꾸준히...씨름해야겠지요?^^
그래도 속은 좀 편해요~ 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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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5:27
그죠~저도 어제 애 잡고 마음이 심란했는데 ..이리 좋은 말씀을 많이 들으니 좀 가닥이.잡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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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9-12 12:41
답댓글

음...살짝 심란해지는군요 ㅋㅋ
아이들마다 다 달라서 제 생각이 있지만 모두에게 적용되는 건 아니더라구요
제 아이는 제 생각대로 하믄 되던데 다른 친구들은 또 달라서 저도 골치가 좀 아프거든요
또 제 아이는 뭐 제이크보다 어리니 조언 드릴 입장도 아니고 ^^;;
괜히 도움은 못 드리고 주절주절 ㅋ

근데요~~
성실한 아이라믄...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겁니다
다 잘 될거에요~~
영어처럼 꾸준히~~
그럼 다 된 거 같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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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5:26
그죠~영어도 그렇지만 수학도 케바케라..그래도 반영님 의견도 듣고시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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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우지민맘
  • |
  • 2015-09-12 11:43
답댓글

초5 아들.
수학머리가 없나 싶어 무지 고민했어요.
수학을 하면 머리가 멍해지는 현상.
문제를 이상한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며 끝없이 이어지는 질문들. 시간만 잡아먹고 진도는 안나가는 사태의 연속이었어요.

그런데 저희 아이는 연산은 빨라요.
어릴적 주산을 배웠던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하지산 분수. 소수. 나오면서 또 헷갈려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기적의~~ 을 꾸준히 풀리고 있어요.
그런데 하루 한장씩 무조건 풀어야지만 무엇보다도 집중하여 정확성과 스피드를 잡는다는 생각으로 풀어야해요.
상위10%진입을 목표로요.
연산은 우리눈에는 쉬워보여도 애들은 꾸준히 훈련해야는게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수학은요...
아주 평범한 수학머리를 가진 제 아이 기준으로 볼때 4학년 2학기 지금부터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 해주시는게 맞아요.
학원보낸다 생각하고 하루1시간이든 주3회2시간이든 시간 정해놓고 하면 확실히 실력이 늘어요.
그건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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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1:52
지우지민님 말씀을 들으니 제가 그래도 너무 늦지 않은시기에 문제점을 알게되어서 다행이다는 생각입니다..꾸준히..시간도 늘리고..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려요~
저 말고도 이런 이야기에.목마른 초등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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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앤
  • |
  • 2015-09-12 11:33
답댓글

초5 여자아이 연산의 실수때문에 너무너무 힘들었는데요.

작년 4학년때까지도 몰라서가 아니라 연산 실수로 틀려서 저도 난리쳤답니다.

5학년이 되어서는 연산실수가 줄었는데요. 저희는 따로 연산문제집은 안하고,,

기본문제집은 무지 많이 풀었어요.

수학 공부 시작하면서 무조건 기본 문제풀고 그 다음 응용문제를 풀었는데,

기본문제를 많이 풀면서 연산의 실수가 줄었답니다.

문제를 많이 풀고, 틀린 문제가 연산때문이라는 것을 본인이 확실하게 인지를 하도록 했어요.

요즘도 연산 실수가 할때가 있는데, 본인 입으로 요즘은 연산 실수는 줄었다라고 말해요.

분수 부분 연산 연습을 위해서 기탄을 샀는데, 따로 연습하는걸 싫어해서 그냥 기본문제를 워밍업처럼

풀고 있어요.

저희도 수학을 잘하지 못하는데,,이런 댓글이 민망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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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1:51
정말..수학은..선탁받은 아이들을 위한 영역일까요 ㅠㅠ
영어는 엄마 학교다닐때 공부했던 기억으로로 어느정도는 예상이 가능한데..수학은 정말..어려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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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5-09-12 11:06
답댓글

지나가다 남의 이야기같지 않아서요

연산 시키셔야 합니다

단지 저는 구몬이나 눈높이같은 학습지를 시켜서 애나 엄마나 질리게 하고 싶지는 않구요

4학년이면 아직 사칙연산에서 완성되어야 할 시기이기에 늦지는 않았어요

서점가면 연산만 할 수 있는 문제집있어요(저희애 경우는 기탄했었어요.것두 문제집으로 주면 넘 싫어해서 하루에 할양만 뜯어서 줬어요)

형식은 구몬이나 눈높이와 비슷한데 양이 적답니다

한번씩 쭈~~~욱 풀리고 혹시나 부족하다 싶으면 필요한 부분만 다시 반복을 권해드립니다

학습지 선생님와서 하듯 일정한 시각에 일정한 문제를 풀게하면 더 좋구요(학습지는 시간까지 재더라구요.이것도 그리하게 되어 있긴 해요)

애가 크면 나아지겠지...하다가 뒷목잡은 사람이기에 그맘알아요

연산에서 틀리는건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 되더라구요 ㅠㅠ

꾸준히~~~~ 앞에 장사없더라구요

아이가 둘인데 성향자체가 틀린 애들이라 한넘은 꾸준히~~~ 한넘은 눈치로 했는데

눈치로 큰넘이 지금 제 목을 잡게 하죠

아드님은 성실함이 있다니 걱정마시고 학습지하듯 꾸준히~~~(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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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2 11:11
레인보우님 방가워요~~잘 지내시죠 셀리나 학교얘기좀 해주세요.
중등 막막하구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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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1:16
4학년이면 늦지 않았다는 말씀이 가장 감사하구요..글쿤요..해야하는거지요..뭐그리 눈치도 없고 뛰어나지도 않는 아이를 뭔 똥배짱으로 나이를 먹으면 나아질거라 믿었던건지 ㅎㅎㅎ 일정량을 꾸준히~부족한 부분 반복...좋은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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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2 11:17
꾸준히 하다보면 나아지는거죠?
꾸준히...그놈이 젤 어려운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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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5-09-12 11:27
초록사과님 방가방가요
이리 기억해주시다니 영광입니다요
셀리나에게 모든걸 맡기고 잘 들어오지 않으니 쑥에 좀 소홀히 했어요
제가 쑥에 올때보다 혼자하니 더 책임감가지고 하더라구요
샐리나는 요즘 중간고사랑 수행에 치여 밤낮없이 바쁘더라구요
학교얘기 별거 없는뎅 ㅋ
근데 요이야긴 하고 싶어요
학교에서 하는 행사는 성심껏 열심히 참여하라는 말씀요
샐리나도 자기가 뭘잘하는지 아직도 모르는데 이것저것 참여하다보니 본인이 장점이 되는 부분을
나름 찾는거 같아요.
샐리나는 2학년때부터 아이돌에 빠져서 저 많~~~~이 속터져요 지금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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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2 11:39
아이돌^^ 케일리는 진작에 빠져있어서
v앱인증해달랬다가 저한테 엄청 야단먹고 조금 잠잠한데 언제까지 웹 방송을 막을수 있을런지 개인 인터넷 방송 하는 아이돌들 정말 짜쯩이예요 ㅠㅠ
학교일은 신문반도 챙겨 들어가고 진로 행사도 참여하는데
셀리나처럼 깨달음을 얻었음하네요 ^^
학교 상주는 일엔 무관심이라 그것까진 .. 뭐라고 못하겠네요 ㅠㅠ독서대회영어대회이런것좀 참여하면 좋겠는데 저도 맘 비우고 보고 있어요 ^^
자주 오셔서 얘기 해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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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2 13:20
저도 아이돌...제가...ㅎㅎ
V앱 쓰고있는데, 뭐든 실시간이 젤 문제거든요
푹 빠져들게하니까요ㅡ동시간을 살고있다는 느낌때문에요ㅡ
너무 실갱이가되시면 엄마폰에 깔았다가 시간될때 쬠씩 보여주시는것도 생각해보심이~~
뭐 재방송같은 느낌이라 한김빠지기도하고
생각보다 길이가 길지도않거든요~
뭐든 자꾸 말리면 더 심해지니까..
어저께 본 책에서는
걔가 그리좋으냐? 엄마때는 누구누구가 인기였는데~
지나고나니 그만그만하더라~~ 정도면 이해가 형성된다던데...이거 그냥 책에서 얘기해주는 건거죠?^^
현실과는 다르겠지만...
심각하지않으면 현실남친보다는 나을것같다는 철없는 아줌마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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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9-12 13:28
ㅎㅎ 저는 거기에 빠져 드는게 문제가 아니라요~~
이앱이 깔땐 3세이상인데 실행을 시킬려면 미성년 인증이 필요한가봐요.
그렇다면 방송내용이 미성년을 대상으로 하는게.아니쟎아요~~
네이버 웹 방송을 봐도 옷차림이나 대화의 뉘앙스가 텔비의 방송과는 다르게 성인물 냄새가 나는게 싫더라구요. 나중엔 뭔수를 써서라도 다 보겠죠.
근데 전 제가 공식적으로 허락안하고파서요~~
빠져사는건 말리고픈 맘도 없어요.ㅠㅠ
지가 좋다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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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2 13:29
아,그 V앱이 여러 아이돌꺼가 계속 알람이 와서 골친데요 나중에볼때는 자기 좋아하는 사람꺼만 골라볼수있으니 애들 폰보다 엄마폰에 하는게 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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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9-12 13:33
글쵸~~ 에궁..
참 쉬운게없어요~~
울딸은 엄마가 철이없어서...큰일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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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9-12 10:32
답댓글

초록사과님~
애들이 토욜아침에 축구수업이 있어서 여유가 좀 있어요 ㅋㅋ
그니깐~어캐 잡냐고요~ 그냥 가시지 마시라구요~
(바짓가랑이 붙잡고 징징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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