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함과 자기관리는 결국 빛을 보더라구요..
부럽습니다,
정말 성실함이야말로 최고의 무기가 아니겠어요?^^
빈말이 아니라 살아보면 머리 좋은것도 나이들면 큰 소용없고,
가진 재산도 잘못 굴리면 빈털털이 되기 쉽상인데
성실히 무엇인가를 꾸준히 한 분들은 결과가 좋더라구요.
따님을 응원합니다.^^
앤님 수학도 잘 하시나 보네요...
결과보다 과정을 더 중요시하시니...ㅎㅎ
역시 모전여전
큰 딸의 최고의 무기지참을 축하하는바입니다.^^*
성실함이야말로 최강의 무기가 아닐까요?
앤님 큰 따님은 정말 예뻐요.
그리고 노력한 과정을 예쁘게 보시는 앤님도 머시써~~~ ㅎㅎㅎ
전 이래서 빨강머리앤님 글이 너무 좋아요.
늘 결과보다는 과정을 인정해주시잖아요. 이런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라면 어디서나 사랑 받을 것 같아요.
이히..
저 어릴적에 부모님께서 맨날 공부하면 자라고 자라고 하셨는데.. 전 전기불이 아까워서 그러셨다고 생각하지만.ㅋㅋ 여하튼 아이가 즐기고 열심히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어떻게라도 나타날거라고 믿습니다.^^
좋아요 좋아요 이런 자랑 많이해주세요
저희집 큰아들놈도 결과치를 자랑할게 없는 평범한 놈입니다 ㅎㅎ
성실하게 생활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데요
그죠?
자신에 대한 기대치가 낮다는 말에 우리아들도 그런데 싶네요
주위에 하루종일 노는 친구밖에 없는지 자기는 정말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거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는 아들입니다
뭐 꼭 좋은 대학가기를 바라지도 않는 엄마이구요
그저 지금처럼 자기 할 일 성실히 해 나가며 자기 꿈을 찾아 뭔가 가슴이 뻥 틔이기를 바랄 뿐이네요
앤님의 예쁜 딸들~~ 성실상을 수여합니다
과학도 멘붕이예요.
이리 어렵게 하지말고 초1부터 차근차근했음 좋겠어요
몇년 놀리고 초3학년때부터 너무 어려워요. 그게 계속 이어져 중등은 한마디로 어쩌라고~~
성실,, 보고 있기 안스러울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도 성실하니 다행이고 고맙죠~~
잘하고 못하고 보다... 중요한 것이 하고자하는 태도 인것 같아요.
그런점에서..임쏘는 이미 100점이상 인것 같네요^^
잘은 못하지만..열심히 해내려고 성실하게 노력하는 모습...
그 자체가 예쁜것 같아요^^
편안한 저녁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