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flower님 안녕하세요.(^^)
저도 안네 이야기는 엄마 마음으로 읽게 되니 더 맘이 아팠어요.
어릴 적 읽을 때와는 느낌이 확~...ㅠㅠ..다르더라구요..
엄마라는 이름은...세상을 또 다르게 대하게 만들어주네요..
숙제방에서 만나서 참 반가워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우와~ 한 달 숙제 다~ 올리셨어요. 짝짝! 대단하셔요.
엄마가 아프면 서럽답니다. 엄마들, 건강 챙겨야 해욧!! 이젠 좀 나아지셨어요?
책상과서랍님 덕분에 좋은 영화 알게 되었어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근데 제가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엄마가 되고부터는 아이들에게 가해지는 폭력에 대해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게 되어 뉴스도 보기 힘들어요. ㅜ.ㅜ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