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잘 했지만 점점 더 유창해지고 자연스러워지는 것 같아요.
엄마의 정성과 관심이 얼마나 아이를 크게 성장시키는지..
라온제나4님을 보면 느끼는 바입니다. ^^
이번 글을 보면서 살짝 찔리는게 많았어요. 엘리베이터에서 사실 저도 먼저 인사하는게 쑥쑤럽거든요. 예전에 인사를 하는 편이었는데.... 먼저 인사 했는데 상대방의 무반응을 두어번 겪은뒤......소심해져서 낯선 사람에게는 인사가 잘 안되네요.
그리고 엘리베이터에 그 광고화면이 생긴 후로는 진짜 내용도 없는 그 화면을 쳐다보네요.
지금 사는곳이 4층이라서 사실 엘리베이터 잘 안타지만 가끔 고층에 사는 지인들 집에 갈때면 20층 이상 타고 있으면 진짜 그 공간에 있는게 힘들더라구요.
칼라는 오늘도 긴 스크립를 짧은 시간에 정확히 읽어내려가네요 ㅎㅎ
연우왈~ 칼라는 [5분 영어] 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