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탄 할 뿐입니다. 엄마표로 이 정도 갈 수 있게 support 하는 지니맘의 노력을 높히 사고 싶습니다. 요즘 늪에 빠져서 마냥 손을 놓고 있다 보니 아주 쉬운 단어도 많이 생각을 못 하네요. 즐겨주면서 아이의 손을 다시금 잡아 주어야 겠네요. 지니의 글을 보니 반가워 몇 자 올립니다.
오우, 초등게시판에서 보고 감탄했드랬습니다.
안그래도 몇가지 수정해드리고 싶은 문장이 있어 말씀드릴까 하다
밀린 일기가 많아 차마 말씀못드리고 있었는데, 반갑습니다.^^
앞의 것부터 차례대로 하고 다시 돌아올게요.
오래 걸리더라도 기다려주세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헥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