엥?
분명히 크리스티 녹음듣고 댓글을 달았는데....어데로 갔을까요? ㅋㅋ
저장 누르고 뱅글뱅글 도는것 까지 보았는데......저장이 안된것이었을까요??
개학 이제 했겠어요. 숙제가 많았나봐요. 개학준비가 바빴던걸 보면요.
연우네는 숙제가 거의 없었고 일기 주 2편, 독서록 5개가 끝이었고 선택과제도 제출물이 없는 과제들이었네요..
개학해서 더 바빠지겠지만 쑥쑥에서는 자주 만나요 ^^
엄마가 보시면 아줌마 댓글을 싫어하실 지도 모르지만
바쁜 중에 빠지지 않고, 6min을 하는 Cristi 대단한걸요.
개학하면 학교 생활도 즐겁고 재밌게 하길!!
크리스티는 왠지 개학준비도 확실하게 잘 했을것같아요!!
새학기 즐겁게 맞이하길 바래요~~!!^^
바쁜와중에 녹음도 해서 스스로 답글 다는 모습이 참 기특해요~!!
개학 앞두고 바쁜 마음 이해가 갑니다..ㅋㅋ
새학기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