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_^ 아이리스님..겨울이라 거의 집에서만 지내다보니 넘 심심해서요.
여긴 차없으면 나가기도 힘든 산골?이라서요..상가에 문방구도 없는 동네에 살고 있답니다..
너무 문명과 동떨어진..^^.. 저도 애들도 겨울내내 답답해서 집에서만 뒹구르르~
그래서 집에서라도 좀 뛰어보려고했지요.
남자아이라서 동작이 큰 놀이를 좋아하네요.저희 아랫집은 비어있어서 뛰는 것의 부담은 없거든요.
나중엔 반칙을 써가며(부정출발^^)이기려고 애쓰더라구요.
이슬구슬맘님..아이들 이름이 참 예뻐요^^
이슬이가 아들보다 어린 개월수로 알고 있는데 아이들의 관심사는 다 비슷한가봐요.
요즘 그림세계에 푹~빠져서 작품활동을 열심히 펼치는 중인 우리 아들..하루에 스케치북한권에 공룡을 그려서 오리고 놀고...최근 삼일간 계속이랍니다.너무 즐거워하니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뒤의 거실창문말씀이시죠.^^. 칭찬은 아이뿐아니라 어른도 자라게?한다는,..^^...2006 크리스마스컨텐츠에
서 5327번을 보시면 유리전면사진이 있습니다..혹시 궁금하시면요^^
그림 솜씨도 좋으시고, 정말 재미있겠어요.
저도 한번 아이들과 함께 게임을 해봐야겠어요^^
아들 이야기의 수준이 비슷해서 넘 재밌게 읽었어요.
이슬이도 항상 자동차, 기차, 사고가 주 테마거든요. ^^
아들이 열심히 그림그리는 것도 인상적이지만, 뒤에 작품에 더 눈이가네요.
멋져용~~
감사합니다^_^도라조아님...
님의 손재주도 만만치 않으셔요..다들 알고 계시듯이..^^
님의 닉네임을 볼 때마다 생각하는건데요..
도라도라 영어나라의 그 '도라'인가요?
아님 판도라의 도라인가? ..그건 아닌거 같고..
괜한 궁금증이...
환상동화님의 그림은... 정말 환상이여요~~~ ㅎㅎ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요..
게임으로 즐기는 영어는 언제해도 잼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