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Kate
케이트는 twits 부부가 너무 드~러워서 읽기 싫다네요 ㅠㅠ

28번 초4 john
이번책도 재미있는지 그만하라해도 끝까지 읽었습니다.
웍식은 일찍했는데 엄마가 계속 미뤄 이제야 올리네요.

초5 샐리 중2 줄리
두아이 로알드달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저도 함께 읽고 웍싯도 하고 싶은데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개학하고 나면 좀 나아지려나 싶습니다.

22번 그레이스
너무 늦게 올리네요.
할머니 집에 다녀와서 부지런히 했습니다.



초5 새라
안녕하세요~~
비가 온 뒤에 햇살이 아주 쨍쨍하네요~~
저도 친구들과 인사이드아웃을 봤어요^&^
재미있던거 같아요~~~~~~~~~~~~~~

숙제 조금 늦게 올립니다 *^ㅁ^*
초5 앨리
웍싯을 못받아서 추가웍싯만 해서 올립니다..
로알드달부터 따라가기만 하려고 올렸던건데 숙제체크까지 해주시고 감사해요^^
휴가갔다 오늘와서 마무리하고 숙제 올리네요..
오는 차안에서 6시안엔 집에 가야한다고..가서 웍싯 다운받아야한다고 ㅎ
겨우겨우 6시안에 와서 다운 받았습니다~이번주도 못받았으면 ㅠㅠ
열심히 하겠습니다!!

8번 마리
마리는 오늘부터 삼일간 주일학교 갔내요...
삼시세끼하다가 점심을 먹고오니 한결 편하긴하네요 ㅋㅋㅋㅋ
즐기지 않는 것을 진행한다는것은 힘들지만 그래도 머.....^^**

초5 새라....
정말 방학이 넘 짧아서 별로 한것없이 끝나가네요....ㅜㅜ 알차게 보내지 못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겨울 방학은 좀더 길꺼라 기대하면서 여름방학 숙제 열심히 할려구요...ㅎㅎ



초3 아이린입니다.
영화 잘 보고 왔네요.
딸램은 목욜이면 개학이라 자유시간이 더 절실합니다~~ㅎㅎ
the twits 도 열심히 듣고 읽고 단어정리도 하고 있습니다.
단, 글씨는 날라가게 쓰네요..ㅋㅋ 글씨까지 잘 쓰라고 하면, 잔소리가 되버리니,
성실하게 하는 영어 공부에만 목표를 둡니다.
로왈드달 시리즈는 제가 아이들 동화원서읽는 모임에서 09년도에 읽었던 책이라 더 의미가 있습니다.
딸램이 세살이었는데, 아이들이 영어를 어릴때부터 한다는게 놀라웠던 시절이었지요.
그냥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제 딸은 공부같지 않게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저부터 영어책읽는 모임을 찾아서 공부했었더랬지요.
그냥 아이들 영어책은 뭐가 있나 알아가면서 나중에 딸램이 좀 커서는 함께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마음으로 책을 읽었었지요.
이번에 로왈드달 시리즈를 딸램이 읽게 되면서 저도 좀 더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둘째 낳느라고 책을 놓은지 오래되었거든요~
ㅎㅎ 제가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아마도 여기계신 분들과 친해지고 싶은 맘이 들어서인가봐요~
이제 두권째인데, 계속 열심히 이끌어주고, 저도 공부해나가야겠습니다~~^_^

17번 초6/저스틴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딸과 단둘이 오붓하게 영화보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어요
확실히 이번 여름방학이 유독 짧게 느껴지네요~
우리도 이번주 금요일에 개학하는데
한달도 안되서 인지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로얄드달 책은 그냥 수월하게 잘 읽고 있어요
책도 미리 읽어놔서 웍싯 하기도 괜찮은가봐요~
18번 Carla
곱단여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데이트 하시길 바래요~!!
책이 기발하고 재미있다며 단숨에 읽었네요^^
다음주 과제할때 기억이 안나면 어쩌지..싶네요..ㅋㅋ
외고 워크시트, 심바님이 올려주신 참고 워크시트 골고루 조금씩 해봤어요^^


9. 연우 (초5)
부지런히 숙제방 열어주신 곱단여사님 ^^ 감사합니다.
지금쯤 영화 재미나게 보시고 나오셨을까요? 꼬맹이 없을때 딸과 둘이서 데이트 즐겁게 하시고 계시겠네요.
아이가 여럿이면 한 아이와의 단둘의 시간이 가끔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맛난 점심도 드시고 디저트로 팥빙수도 ㅎㅎ 드셔요~
이번주에 웍싯과 심바님 주신 추가웍싯까지 했네요.
추가 웍싯은 잘 모르겠는 내용은 패스했어요.( 엄마가 영어를 잘 못하니 못도와주겠네요 ㅠㅠ)
추가 웍싯하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네요...
우리딸이 글쎄 알파벳 순서를 모르네요....
ABCDEFGHI ..... XYZ 이렇게 밖에 모른다네요.....
깜짝놀라 가나다라는 아는지 물었더니 다행이 그건 주욱 외우네요...
그러고 보니 연우가 어릴때 제가 영어 동요 같은거 거의 들려 준적도 없고
영어 유치원에 다닌것도 아니고
어찌된건지 파닉스라는것은 배우지도 않고 영어 하게 된 케이스라...
게다가 종이 영어사전을 보지도 않으니...
알파벳 순서를 모르는게 당연한가? 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방학동안 딸과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 이런것도 아네!! " 할때도 있지만 " 이것도 몰라??" 할때도 많네요.
어제 내린 비 이후에
밤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고 아침에도 바람이 참 시원하던데...
물론 낮에는 여전히 덥겠지만 ^^
이제 여름이 조금 비켜나가고 있는것 같네요.
다음주면 연우는 개학이네요. 좀더 일찍 개학하는 학교도 있을테고 ^^
모두들 방학 마무리 잘하고 ^^
다음주에 숙제방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