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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합니다.

컨텐츠

댓글 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momom
  • |
  • 2015-08-18 15:54
답댓글

쑥을 생각하면 비투스님이 생각납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으셨는가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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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19 09:21
기다렸습니다.
흔적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님의 가정에 모든 일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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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지맘15
  • |
  • 2015-08-13 09:27
답댓글

저는 아직도 자세한 내막은 모릅니다(그때 놀러 갔을 때라 ㅎㅎ)  하지만 지켜본 사람들과 운영진의 남겨진 글들로 제법 심각한 상황임을 알았어요... 어쩌면 그런 상황을 지켜보지 않았음이 더 다행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어요... 비투스님 처럼 저도 자다 깨기를 반복했을지 모르니까요...

온라인이라는 일견 차갑고 비정해 보이는 세상에서 그래도 사람의 정을 느끼며, 온기를 나누며 살았던 곳이 쑥쑥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ㅎㅎ많은 분들이 저같은 마음일거라고 마구 우겨봅니다... )

오프에서 잠깐씩이나마 뵈어던 비투스님의 모습을 떠올리면, 당시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마음에 마음 한곳이 저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동안의 기록이 안타깝고 마음 아프지만, 다시 돌아와 주셔서 참으로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글들을 읽으며 힘도 내고 웃고 울었던 저는 마음속에 잘 저장해 두었으니, 앞으로 남기실 마음을 보며 힘을 내겠습니다...

이런 일 저런 일을 겪으며 서로 조금씩 자라가는 거겠지요....

우리 모두 한뼘씩은 자랐다고 위안하며 힘내서 가보아요~~

 

ㅎㅎ 사실 이렇게 점잖게? 글쓰는 사람이 아닌데 ㅋㅋ

제가 하고픈 말은 다시 볼 수 있어서 정말 정말 좋다는 거여요~~

아! 처음 밝히는 건데요... 눈치 채셨는지 모르지만 아뒤 바꿨슈 ㅋㅋ (지연지우맘여요~~)

이유는 좀 길다 싶고, 아는 분들은 다 지지맘이라 불러서요 ㅎㅎ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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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13 20:55
아이이름도 줄여쓴 닉네임도 제가 많이 좋아하는 이름이예요.^^
자다깨다 반복하는 일이 이제 일상이 되어버린듯해요.
나이탓이죠!
요즘은 일찍 깨면 그냥 몇시간 일찍시작한답니다.
별다르지않은 일상이지만, 나를 소중히 채울수있는 시간으로 하루는 생각보다 길더군요.
제가 아이들이랑같이 삼각형(집.가게.도서관)으로 살았을때도 있었어요.
조금씩 도형은 변해갔지요.
사각형. 오각형.... 추가되는것이 일상이 되는것이죠.
별거 없어요. +운동 +산 정도예요.
주어진 시간에 해내야해서 사람만나는 일은 드물어요.

제가 아는 지인께 나도모르게 말한것이 내내생각이 나네요.
'별짓은 아니지만, 나의 일상을 사랑해요. '
그러고보니 저는 언제나 도형같은 변화없는 일상을 사랑했나봐요.

앞으로 무엇이 추가될것인지 삭제될지는 모를일이지만....
나의 일상을 사랑하는 사람...
나를 사랑한다는 증거라 생각합니다.

지지맘님!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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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8-08 11:11
답댓글

언니.. 너무 놀라셨나봐요.

저도 부산에 내려갔다가 어제 밤에 올라오는 바람에 폰 사용이 자유롭지 못했답니다.

쑥쑥을 큰 화면으로 보니 좋네요 ㅋ


탈퇴했다가 다시 돌아오셨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넘넘 사랑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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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13 21:03
넘넘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나두 준준맘을 너무너무 사랑한답니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우리가 쑥으로 언니동생이 되어진 인연이니 잘 이어갑시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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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celyn72
  • |
  • 2015-08-07 17:39
답댓글

어제.. 비투스님 닉네임을 다시 게시판에서 발견한 그 순간 이후..

어떻게 말을 건네야 하나.. 댓글을 몇 번이나 썼다 지웠다..

그 어떤 긴 글로도 전달할 수 없는 마음이지만..  어느 순간..

무슨말을 해도...비투스님은 제 맘이 무엇인지 아실것이란 생각에 용기 냈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너무 좋습니다..

다시 비투스님 닉네임을 게시판에서 볼 수 있게되어서..

 

꼭! 반드시! 그대를 만날 그 날.. 있어..

그 넓은 품에 한번 안겨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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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8:05
그러게....
그 품을 한번 안아보고싶군요.
내품이나 당신품이나 같은것이니
서로이렇게 안겨있는 것이 아닌지...
우리 서로 만날 날 멀지않은것 같으니
필요로하는 이에게 품을 내어주면서 님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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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팁토
  • |
  • 2015-08-07 16:15
답댓글

비투스님..제글이 마지막으로 달리고 없어져서..저땜시 화가 나셨나..내가 못할 말을 했구나 싶어 저도 맨붕이 왔네요..ㅜㅜ

쑥생활은 오래했어도 별로 쓴 글도 없는데..내가 실수했나..싶어서요..

흐흑~그래도 이리 다시 와주셔서 엄청 기쁘다요~엉엉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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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8:17
당신은 누구요?
내것도 지금 정신없구만...
팁토님 맨붕까지 담당해야한단 말이요?

아마 팁토님의 영향을 받았었다면 신중하게 한번더 생각할수있는 기회가 되었겠지요.
어떤 생각을 하면 그것에 집중하면 다른말은 잘 안들어와요.
제가 팁토님 글에 영향을 받지 못하여 아쉬움이 큽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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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InBIn
  • |
  • 2015-08-07 09:18
답댓글

이제 한참 사춘기를 시작하려고 하는 딸아이와의 관계를 고민하며 비투스님의 진심이 듬뿍 담긴 글들에서 많은 가르침을 받고 있었어요~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셨고 어떤 마음으로 삭제하셨는지 모두 안다고 할수는 없지만
얼마나 힘드셨을지.....
그저 다시 글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비투스님을 늘 기다리시는 분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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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5:14
일상을 쓰면서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웠어요.
저에게 있었던 일들에 공감해주는 분들이 함께해주었기에 가능했지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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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5-08-07 07:34
답댓글

비투스님 글에 함께 울고 미소지었던 한사람으로서 다시 남아 주셔서 감사해요.

너무 미안해하시지 않으셨으면 해요.

비투스님 마음 너무 많이 방황하지 않으시길요.

비투스님 글에 또 한 번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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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5:00
배움이 크신분....
저는 샬럿님의 댓글에 눈을 잠시 감았습니다.
마음의 울림이 있으면 그것이 내것이 되는가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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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페라공주
  • |
  • 2015-08-07 00:54
답댓글
저는 지금 가족들과 여행 와있어요...
그동안 비투스님의 솔직하고 따뜻한 글로 많은 위안을 받았어어요...
글 삭제하셨다 해도 괜찮습니다...이미 다 읽었거든요 ...^^
그 심정도 충분히 이해가 가구요...
마음 다치지 않으시길...
비투스님 글 다시 만나 정말 반갑습니다!!!

~비투스님 왕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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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58
휴가 중인데 놀라게해서 미안해요.
앤님도 휴가중이라 뜨던데 신나게 놀다오세요.
저는 가게가 션혀서 매일이 휴가랍니다.
왕팬인줄 몰랐습니다.
다음에 뵈면 싸인해드릴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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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5-08-07 00:27
답댓글

큰 일이 있었는데도 이렇게 못보는 사람도 있네요. 저에요, 저.
마음이 크지 않으면 못보여줄 것들을 온 마음을 다해 보여주셨기에 더욱 힘드셨을 것 같아요. 비투스님 글을 보며 앞으로 어떻게 아이와 마주해야할지 어떻게 반성해야할지 매번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못봤으니 부끄러워도 마시고...책망도 마세요...앞으로 살 날이 더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혹...살 날이 더 적으신 나이이신가...ㅋㅋ)그러니 쓸 글도 더 많으실 거에요. 미련한 중생들에게 지혜의 샘을 나눠주세요. 절대절대..어디 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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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53
에효... 그것을 못보시다니 ..아깝네요.
불볕더위에 소름이 돋게 추웠는데....
얼음된 사람도 있어요. ㅎㅎ
지혜의 샘은, 님께 이미 있으시니 잘 쓰시면 됩니다.
어디안가요. 여기가 집인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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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5-08-07 00:22
답댓글

비투스님 그동안 님글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음에도 조용히 읽고만 지나갔던 제 행동에 꾸중을 하고 싶은 기분입니다  비투스님은 쑥쑥의 오랜 친구이고 따르고 싶은 등불같은 선배맘이시지요

지금 힘들어하시는 모습에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쑥쑥은 똑같습니다 비투스님 저희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마음으로 비투스님과 함께 합니다

이렇게 다시 돌아와주셔서 기쁘기그지없으니 마음 편히 가지시길 기도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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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51
댓글하나 추가요~~
이제 힘들지 않아요. 밥도 잘먹고 잠도 잘 자요.
아무 걱정말아요.
배우는 자의 크기에 따라 받아들임이 있는거랍니다.
세아이와님 크기가 짐작이 갑니다.
기도 감사히 받습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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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5-08-06 23:31
답댓글

두껍아~두껍아~~헌집줄께~새집다오~^^
어릴때 놀이터 모래로 땅굴도 파고 그러고 놀때부터 만난사이는 아니지만....
그때친구보다 더 맘을 많이 읽은사람.
걱정도 되었지만 시간이 필요할듯해서 연락도 못했었는데....

시간이 얼마나 되든~편한맘으로 새집에서 두런두런 이야기 주고받자고요.

지난 헌집에 잠깐 구경한 나그네는 누구집인지도 모를꺼니 훌훌 잊으세요.

평안한 밤이 되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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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47
그때 친구가 읽어주었던 마음 잘 간직했어!
지켜보느라 고생했어.
기다려줘서 정말 고마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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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8-06 20:04
답댓글

언제나 이곳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도 그렇지 않은 일도 모두 함께여서
그냥저냥 또 지나보낼만 합니다.
꼭~~안아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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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45
잠깐 기댈께요.
........
편안해서 참 좋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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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8-06 19:59
답댓글
저도 비투스님이 다시 모습을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비투스님 글에 반가운 마음에 일단 댓글부터 달아요~
비투스님의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너무 힘들어 마시길요.. 토닥토닥~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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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44
여기 댓글들 읽고 힘든마음 다 사라졌어요.
저에게 좋은 바람이 불어오는 듯 행복해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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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8-06 19:38
답댓글

저도 다른 분들처럼 다시 오셔서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친 마음 추스리고 다시 돌아오시면 좋겠네요
여기서 보낸 세월이...그냥 지운다고 지워지는 게 아니잖아요
다치신 마음은 또 여기 쑥맘들이 어루만져 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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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39
다친 마음 추스리고 다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자신의 세월의 흔적을 지우는 일은, 그것이 행복이였다면 더 혹독하겠지요.
그 분들의 마음을 다 만져주고 싶군요.
반영님이랑 같이... 여기 게신 분들과 함께요.
그분들까지 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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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5-08-06 19:33
답댓글

비투스님의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환영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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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33
이해한다는 것 만큼 가슴을 적시는 말이 또있을까....
큰 호흡을 합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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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맘
  • |
  • 2015-08-06 18:42
답댓글

쑥에 댓글은 거의 쓰지 않는 회원입니다...^^;;
그냥.. 다시 글 써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하고..
콧등이 시큰해져서 뭐라도 댓글을 달아야 할것 같은 기분이예요~
두서없이.. 퇴근길에.. 지하철 속에서 적어봅니다~
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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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31
그러게...
그 마음이 내마음일세...
내마음에 들어왔다 가신것 같으이...
고마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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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5-08-06 18:32
답댓글

갈증이 심했는데 차가운 맥주를 한모금 꿀꺽한 것처럼 개운해졌어요. 더위때문에 아이들에게 짜증부린다고 생각했는데 이 글을 읽음과 동시에 시원한 바람이 확 불어주며 갑자기 저의 말투가 부드러워지네요~^^ 그냥 계신 것만으로도 좋은 비투스님! 감사해요~ 새삼 제가 비투스님을 이리도 좋아했었나 저도 저에게 놀라는 중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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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28
새삼스럽지 않아요.
저 좋아하는것 티나요.
차가운 맥주 표현 완젼 좋아요.
언제 한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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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지4016
  • |
  • 2015-08-06 17:44
답댓글

비투스님 쑥쑥에 발 담근지 얼마 안 된 초보맘이어요~잘은 모르지만 얼른 훌훌 털어버리시고 여기서 재미나게 다시 시작해요~꼭 아이들 이야기가 아니어도 좋잖아요~ 뭔가 서두르고 조급하다는건 지금 상황이 긴장상태인건 아닌가 짐작해봅니다. 저도 늘 팽팽한 노란고무줄처럼 살아가지만 같이 가서 다행이지 않나..싶어요^^ 엄마이기 전에 우리 여자로서도 톡톡하고 그래요 비투스님께 하트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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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26
여자로서 살고싶어요.
하트 받았으니 녀자가 된것 맞나요?
리지님의 노란고무줄의 두께가 짐작이 가는군요.
열심히 사시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하트 잘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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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5-08-06 17:39
답댓글

비투스님 다시 와주셔서 감사해요~~~
쑥에 애정이 많으셔서 그러신거지요~~
전 비투스님의 글을 보며 큰아이 사춘기를 이겨내고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와 평안을 되찾으셨음 좋겠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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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17
마음의 여유와 평안을 이렇게 받고있으니 감동의 시간입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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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8-06 17:16
답댓글

비투스님의 심정...이해하고 또 위로해드리고 싶어요.
다시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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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16
이해와 위로가 이렇게 위안이 될줄이야....
이해한다는 단어에 눈물이 났어요.
고마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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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5-08-06 17:12
답댓글


^______^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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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14
휴가인데, 얼마나 마음이 까맣게 탓을꼬...
미안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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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8-06 16:58
답댓글

저도 비투스님을 다시 뵈어서 반가워요~
비투스님과 다른 분들의 상처..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비투스님의 글은 그간의 정을 나눈 많은 사람들 마음속에 남아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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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13
지켜보는 가슴들이 얼마나 떨렸을지...
그 떨림에서 더 보태드렸으니... 어찌할바를 몰랐을거에요.
지켜보느라 고생하셨어요.
이제 편안해지셨기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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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5-08-06 16:56
답댓글

비투스님 마음을 표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도 글을 삭제하면서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삭제 요구하시는 회원님 각기 글만 모아 혼자 보실 수 있는 링크를 생성할까 생각도 했는데,
그러려면 인력과 시간이 소요되는 일이었습니다.
조속하게 일을 처리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삭제하였고, 한번 삭제한 글은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이는 쑥쑥 관계자의 생각이었을 뿐, 다른 조언은 그런 선례가 남으면 모두가 요구하기에 어려운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안타까웠다는 말씀 올립니다.

비투스님 저희는 늘 그 자리에 있습니다.
언제든지 오셔서 편안하게 활동하세요.
쓰여진 글이 검색 가능하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시면 좋겠습니다.
이제는 로그인만 되어야 볼 수 있으니 다 우리 회원이 보는 거라 여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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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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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7 14:08
그러게 얼마나 바쁘셨을지...
제것까지 말끔히 처리해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쪼매 남겨두시지...ㅎㅎ
고생하셨어요.
편안하게 다시 맞아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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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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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6 16:39
답댓글

비투스님~~~~
저 버선발로 달려왔습니다~
이리 다시 뵈니 이걸로 다 되었어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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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04
버선 벗어요.
내가 깨끗이 빨아 잘 말려 다려드릴께요.

첫인사처럼....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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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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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6 16:37
답댓글

비투스님과 중고등 게시판의 선배맘님들 글에
댓글은 일일이 달지 못했지만
아이키우며 앞으로 일어날일들에대한
마음다짐도 되었고 아직 제가 덜자라
주위의 힘든 상황에 신경쓰느라
아이의 마음을 우선시 해주지못하는
엄마같지않은 저의모습에 반성도 하고
엄마의 마음은
이렇구나 하고 느끼기도 하였어요
한마디로 많은 치료를 해준곳이 쑥이기도 하고
비투스님의 글이었습니다.
감히 그때 제때 못한 댓글로 마음전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그리고...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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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4:03
저 자신을 치료하는 과정이었어요.
누구나 지금도 자신을 치료하며 살아가고 있는 듯해요.
무슨 일이 생기면 어떻게 해결할지... 내안에서 답이 나오기까지 기다리죠.
아무도 답을 주지 않습니다.
이것저것 뒤적이며 힌트를 받을 뿐이지요.
정작 답을 내는것은 나 자신입니다.
산시님이 얼마나 잘 견뎌오셨는지 알것 같군요.
산시님도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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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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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6 16:11
답댓글

비투스님글을 보는 이에게 제가 얻은 희망과 치유를 얻었음 하는 생각에 삭제하지마시라고 만류하고 싶었으나 사생활이라 말도 못하고..
하지만 비투스님 다시 글로 뵈니
반가운맘이 앞섭니다.
새로 뵈어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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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5-08-07 13:58
첫인사를 하는 기분이예요.
희망과 치유...
지난 시간은 나 자신에게 그런 시간이었어요.
자격지심에서 벗어나는 배움이였기에 의미있었습니다.
이제는 희망을 얻었으니 같이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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