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플러님, 지금 제 입이 귀에 걸려 있답니다.
사실 제가 요즘 좀... 행복합니다.^^
그런데 히플러님께서 봐 주실 일기가 너무 많아서 제가 다 걱정이 되는데요.
너무 힘드실 것 같아서요. 건강돌보며 하시길 바래요.
어머...그 똘똘한 일기의 주인공이군요~!!
사진으로라도 인사를 하고 싶다니, 감동의 눈물이..흑흑...
이름이 살구와 열매인가요? 정말로??? 너무 너무 멋진 이름이네요.
저도 순서대로 첨삭지도를 해드리고 난후에 제 사진으로 인사 올리도록 할게요.
(정말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살구공주님...)
환상동화님. 한참 손님 치르고 방금 들어와 보니 반가운 댓글이 달려 있네요.
아이들 예쁘게 봐주시니 정말 고마워요.
너무 귀여운 누나네요..글씨도 어쩜 예쁘게도 쓰네요.
세살터울이라도 남자녀석이라 그런지 맷집이 좋은가본데요?^^
우리집 둘째 딸네미도 오빠와 세살터울인데 ,어찌나 오빠것을 넘보는지..오빠에게 얻어맞으면 바로 응수를 하는데 힘으로는 딸리지 않는답니다..이 녀석도 요즘 비디오와 컴퓨터에 빠져서 걱정이랍니다.
둘이 있는집이면 어느집이나 투닥거리고 싸우기마련인데 항상 동생을 사랑한다는 말또한 잊지않지요..
누나의 보복이 두려워서 어디 동생을 때릴 친구들이 있을까요? ^^ 우리집을 보는 것 같아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