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 해보겠습니다.
앤님 늘 감사해요~^^
DK는 164 에 43kg 좀 말랐어요.
저는 DK가 제 몸무게 좀 가져가줬으면~ 바라고 있어요...한 6kg 쯤요 ^^;;
매주 정성 가득한 정보로 대문 열어주시는데..
몇 주를 함께 못해서.. 마음 한 구석이 계속 찜찜했어요~
요즘 벌려놓은 일이 많으니, 제 공부를 소홀하게 되네요.
8월 한 달은 좀 쉬었다가... 9월에 다시 함께 하겠습니다.
6분영어방 식구들~
체력보강 잘 하면서.. 알찬 방학 보내세요~ ^^
요즈음은 잘 못들어봤는데 몇년전 한참 너무 마른 모델들의 이야기들이 종종 뉴스에 나오곤 했던것이 기억이 나네요.
미디어의 발달로 예쁜사람 = 날씬한 사람이 되어버린 세상.
날씬의 기준도 날로 각박해져서..... 건강표준 몸무게 따로 미용 몸무게 기준 따로.....
어린 나이부터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이 늘면서 젊은 여성의 골다공증과 영양불균형이 심하고....
나이들어....골골....
요새는 남자들도 살빼는게 유행인듯 하더라구요.
연우도 통통과라....제가 좀 식사 조절도 하고 운동도 시키는데...
타고난 유전자가 통통과인지라 날씬이는 안될것 같고 소아비안만 되지않게 노력중인데 ㅋㅋ
학교서 급식을 엄청많이 드시고 계신다는 소문이 들려오네요 ㅠㅠ
이번주도 자료 감사합니다~
유익한 자료 감사해요^^
이번주도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