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는 사회 영역이 광범위 하기 때문에 부분 별로 접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습니다.
중1은 지리(한국지리와 세계지리), 중2는 세계사, 중3은 일반사회(정치, 경제, 사회의 일부분)입니다.
가령 중1의 지리는 '어디에 무엇이 있다'와 같은 형식의 지역지리이기 때문에 여행책자나 프로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울 아이 중1이제 2학년 올라갑니다
사회는 어떤시험이든 틀려본적없이 좋아하고 잘합니다
책을 많이 보지만 먼 나라 이웃나라가 어려우면 역사스토리가 아닌 신화나 여행기쪽도
괜찮습니다 저희 아인 한비야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회라는것이 범위가 워낙 많아서 무조건다독과 신문 읽기를 권장합니다
과학도 재미없는 원리라든가 자연과학 쪽보다는 과학자들의 생활과 일대기 가 나온 책들이 있습니다
과학블로그.과학읽어주는 여자 , 교과서를 만든 수학자들, 우리과학수수께끼,
침묵의 봄, 생물학카페등등
<사회타파 >라는 책 한번 사서 읽혀보세요.
저도 중학생 엄마가 추천해줘서 아이친구엄마들과 함께 여러권 샀는데,
내용도 재밌고 알찹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안읽더니 이제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인지,
요즘 정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