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냐~~ 오냐~~
케빈의 조언대로 잘 씻고 발도 빠닥빠닥 닦고 자마.. ㅎㅎㅎ
혈액형으로 성격을 구분짓다니.. 참 바보같은 이야기지?
인간이 나약해서 그려... 불확실하고 의지가 없으니까
뭔가 자꾸 핑계 댈 거리를 찾는거지..
케빈은 그러지 않으리라 믿는다.
음.. 이번엔 꽤 길게 썼는걸~~~!@!
모기~ 으으 아직까지 이번 여름에 모기에 물리진 않았지만 물리면 엄청 붓는 스타일~
피와 관련해서 정리를 영어로 쫙~ 한글로 한번 더 설명 쫙~ 넘 멋지네요.
계피와 수정과 참고할게요 ^^
오~많은 상식을 알고 있군요..^^ 계피와 수정과는 처음 들어본다는..ㅋㅋ
매주 글도 참~세심하게 잘 써주는 것 같아요^^
이번주도 멋지게 잘 했어요^^
알찬 계획과 실천으로 방학 잘 보내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