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겐 다소 어려운 주제였던 거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쓰고 열심히 녹음했네요. 쓰담쓰담~~~
연우는 피를 무서워하나요?
울 딸들은 엄마 안 닮아서 주사 앞에서 막 벌벌 떨어요.. ㅋㅋ
여러가지 대회에 참여하는 건 아이들에게 시야를 넓혀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저는 여행을 떠나면 짐을 싸는 건 좋은데 짐을 푸는게 귀찮아요 ㅎㅎ
떠날 때는 기쁘지만 다녀오면 너무 피곤해서 만사 귀찮다는..
휴가 잘 다녀오세요~!!
다재다능한 연우라 여기저기서 함께 하자는 행복한 콜을 많이 받는 군요..^^
역시 보물이었어요^^
저도 여행 짐싸는거 무지 귀찮아 하는데..이해됩니다..ㅋㅋ
이번주는 생소한 의학용어들이 있어서 쉽지만은 않았을것 같아요^^
그래도 잘 해준 연우 기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