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는 쑥쑥에서 상을 줘야해요 ^^
제가 이제까지 보아 온 아이들 중에서 가장 성실한 학생이예요.
또랑또랑 잘 읽는 거며 멋진 서머리에 어휘까지~ 넘 잘했어요!

늘 성실히 잘 하는 칼라 ^^
ㅋㅋ 녹음듣다 깜짝 놀랐네요. 알람소리? 벨소리? ㅋㅋ
칼라는 정말 많이 듣나봐요. 발음이 참 정확하고 빠르게 읽으면서도 뭉개지지 않고 유창하게 잘 해요 ^^
목소리도 참 단정해요 ㅎㅎ.
피가 나면 피가 없어질까 걱정이었나봐요. 우리몸에 피가 충분히 있고 또 손실된만큼 만들어지지 다행이지요?
조금의 실혈은 더이상 걱정하거나 겁낼것이 없겠어요.
오늘도 잘 보고 듣고 가요 ^^
이번주도 참 잘했어요.
6분 방의 모범생이에요..
나이도 어린데 이렇게 성실할 수가...
faint는 여기서는 기절한다는 의미로 쓰인 것 같아요. 의식을 잃는 거니까요.
참고로.. 옛날에 서양 여자들이 코르셋을 너무 심하게 꽉 조여 매서 장기들이 위로 올라가 폐를 많이 압박했대요.
그래서 조그마한 충격이나 사건에도 기절 (faint)하는 일이 많았다네요. 때문에 기절에서 깨우는 약까지 등장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