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님 서울 근교에있는 경기도 중학교에 다니는 1학년 아들이 있습니다
아인 어릴적부터 책벌레 인지라 공부자서도 쉽게 합니다
그래도 이제 중2에올라가선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마음도 강합니다
성적도 성취도 평가에서 전교1등을 햇고요 문젠 자기는 공부잘하는 학교에가고 싶다고
그런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학원은 속도가 너무느리고 자기가 모르는 부분을 할수가 없다고 싫다고
하고요 영어가 어느정도인지 보이지 않아 답답하답니다 수학은 창의력문제가 모르면 과외라도해야하나요
혼자서 선행은 함니다 엄마아빠가 공부를 못해서 많이 미안한 형편이에요
지금학년이 아이에게 굉장히 중요한것 같은데.....
막막합니다 시간관리, 영.수 올리기 등등 힘드시겠지만 부탁드립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니비님, 좋은 교훈을 또 주시네요.
며칠 특목고 입시 설명회를 다녀봤거든요. 2009학년도 특목고 입시까지는 2008년도와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으로 학원들은 보고있더라구요. 2008년도에는 대부분의 서울권 외고에서 정말 수학 문제는 전혀 출제가 안되었어요.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제 딸에게는 정말 반가운 소식이지요. 그래서 수학은 이제 좀 쉬엄쉬엄해도 되겠다 라는 생각이 마음 한켠으로 들었더랬죠. 근데 고등학교 수학이 중학교 수학과는 그렇게나 틀리군요. 하니비님 아니였으면 잃어버린 2학년 겨울방학이 될뻔 했네요.
아래에 이과형인간
정말 저도 뼈저리게 느낍니다.
고등학교 국어 정말 걱정됩니다.
하니비님 국어능력인증 시험을 준비해볼까요?
아님 다른 방법있습니까?
철저히 객관적인 시각 그 한 마디에 저 가슴이 미어집니다.
우리 아이 정답을 받아 놓고도 납득이 안 간답니다. 왜 그 답이어야 하는지
문학,비문학, 어법별로 tip이 있으시면 갈쳐주십시요.
이제6학년되는 큰애땜에 항상 중등정보에 목말라있었는데 하니비님 정말 감사합니다.예체능외엔 학원근처에 얼씬도않는 아이가 혼자공부해서 이번 기말에 이름좀 날렸어요.(쓰고나니 우습네요,불도저앞에서 삽질이라니요)그러고 나니 앞으로 유지하는게 더욱 걱정인지라 자꾸 중등방을 드나들게되는데 하니비님이 이리 콕 집어서 말씀을 해주시니, 제가 하니비님을 안따를수가 없답니다.
언제나 풍부한 정보와 깊이있는 성찰을 잘 읽고 갑니다.
하니비님~ 전에 조언구했던 혜원맘입니다. 6학년 큰아이를 방학동안 조언주신대로 엄마표로 열공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하는 레벨이 어느정도인지 알고 시작하는게 나중에 객관적인 평가를 할 때 기준이 될 것 같아서
영도학원의 인터넷 테스트를 받았는데 점수로만 나오네요(쥬니어로 시험을 봤구요.82점인데 듣기는 한문제 틀리고 독해와 어휘에서 틀렸네요==> 그런데 레벨이 안나와서 아이가 어느 정도의 수준이고 무엇이 부족하다는 뜻인지 제가 판단이 서질 않아요)
아이가 어느 레벨에서 시작하는지,아이가 어느 부분이 부족하고 방학중에 어느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공부해야 할지객관적으로 판단을 해보려면 어디에서 테스트를 받아야 하는지(리딩타운이나 다른 곳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니비님...중학교 수학은 어떤식으로 가르치셨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내년에 중학교 올라갈 아이가 있는데 지금 혼자서 선행하고 있는데
문제집 선택부터 참 헷갈리네요...그리하여 처음은 교과서 문제를 풀며
개념정리를 할까 생각중인데 그 다음은 어떤 문제집으로 해야 하는지
작은 조언이라도 좀 부탁드릴께요
하니비님... 어떻게 노력하면 국어 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요? 다른 과목은 95점 이상인데 유독 국어만 가까스로 90,을 넘겼네요. 이대로 놔두면 영어에까지 지장 줄까봐 걱정입니다. 그놈의 <감>이란게 없어서요. 이과형 인간이라 맨날 왜 그런지만 따집니다. 흑흑...
마지막 부분 말씀은 공감합니다.꼭 특목 갈 생각이 없어도 특목 준비 하시는게 좋은 거 같아요. 중 1 저희 아이도 지난 주 과고 입시반에 등록햇습니다. 과고 못들어가도 이과 공부 해놓은 만큼 자기 거 되는 것이니까요...어수선한 학기말 분위기(자습 시간이 많음...샘들이 성적 내시는라 바쁘신 듯..)를 뒤로 하고 학교에서도 열심히 수학/과학 공부 한답니다. 아이가 목표가 주는 긴장감을 좋아하는 둣 하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늘 감사드려요^^
하니비님..역시..로그인을 하게 만드시네요......^^
좋은 글 잘 읽었고....고등 수학....역시 만만치 않겠죠?...열심히 시켜야 겠단 생각...다시 한 번 다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