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는 무슨 정신으로 지나갔는지..
기사를 듣기는 했지만, 녹음도 못 하고 정리도 못 했네요.
근데!! 벌써 수요일이라.. 지난 주는 내용은 넘기고, 새 기사에 집중하려 합니다.
왠만큼 세게 넘어져도 안 우는 아들...
하지만, 피가 쬐~~금만 나도 바로 당황한 얼굴에, 눈엔 눈물이.. ㅋㅋ
피는 좀 무서운가봐요.
전.. 좀 담담한 편이네요. ㅎㅎ
항상 좋은 자료 공유해주셔서 감사해요~ ^^
자료 감사합니다 ^^
연우가 생소한 단어가 많다고 투덜거리네요 ㅎㅎ
요런 주제때....저는 살짝 딸에게 잘난척 합니다. 제겐 너무도 익숙한 단어들 ㅋㅋ
올려주신 자료와 함께 열심히 해 볼꼐요 ~
앤님~ 감사합니다.
저는 유독 피는 싫어해요. ㅋㅋ 피나면 심장박동이 갑자기 두배는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이 다쳤을때는 더욱더 아이는 별루 놀라지 않는데 저 혼자서 호들갑이예요. ㅋㅋ
옆에서 신랑이 지켜보다가 가관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이또한 성격이라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이번주도 파이팅~~
이번주도 6분 영어와 함께~
늘~감사해요*^^*
매주 이렇게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게 참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