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도 잘있죠? 방학인데 얼굴도 못보고 벌써 방학도 후반부네요.
셀리도 보고싶고..많이 컸을텐데..
일기는 어차피 쓰는거니까 그냥 쓰긴하는데..
선생님이 일일이 봐주시니 의외로 많이 수긍하면서 반응이 좋네요.
자기 글에 답글이 달리는 것도 좋은가봐요.
캐빈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민규맘님..
그래도 민규체력이면 초등생활 잘할겁니당~
언제 배에 새겨진 王자좀 보여주세요..
설마했는데..지난번에 보니 정말 있을거 같으삼~~~
우와 멋진 형민 멋진 일기까지....
kevin 언젠가 I miss 민.... 이라 말했었는데
요즘 너무...노느라고 ...어찌해야할지....
후후 잘 지내죠? 정말 오래간만에 ... 반가와요
ㅎㅎㅎ 민규도 아침에 늦잠 잔 얘기를 소재로 일기를 쓴 적이 있는데.. ^^
우리 아이들 늘 잠이 부족하죠. 펄떡펄떡 뛰어노느라... 영어에.. 피아노에.. 운동에.. 일기쓰기에.
쉴 틈이 없습니다. 형민이 영어일기를 읽게 되서 너무 반갑네~ 오늘 처음 알았으. 이런 이벤트가 있는 줄.^^
(그런데, 사진이 배꼽만 보여.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