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함께 하는 모습이 정말 좋아보입니다. 영어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이런것을 함께 할 수 있다는데 멋져요. 게다가 발음도 두분다 좋으시구요.
숫자읽기는 언제나 저도 버벅댄답니다. 그래도 6분 해서인지 이제 좀 익숙해진듯 해요.
오늘은 부러움 가득입니다 ㅎㅎ
오~ 예인제인맘님과 남편님의 녹음 정말 멋져요!
마치 두 분이 듀엣으로 노래하는 것처럼 듣기 좋네요 ^^
와우~두분 모두 어쩜~너무 유창하셔요~@,@
저도 숫자 읽기에 공포증 있어요~ㅋㅋㅋ
지금 출근길이 엄청 막히네요.
두분 모두 즐거운 한주 보내시고요~
이렇게 다시 목소리 들으니 참~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