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생각은 늘 많은데요....... 정말 한번 실천하기란.... 넘 힘든일이죠~ㅋㅋ
그래도 이렇게 한가지를 실천하고 나면 괜히~ 뿌듯합니다 ^^
멋진 냉장고이네요...
세아이키우면서 어찌 저렇게 만드실 생각을 다 하셨을까 대단하시네요~~
그렇군요~~ 도서관가서 프린트하는 방법도 있었군요^^
역시 엄마가 부지런하면 뭐든지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에궁 저두 더 부지런해져야할것 같아요~~
글구 아이들이 박스를 아주 좋아한다는거에 저두 동감입니다
어떤 박스라두 아이들은 꼭 들어가려고 애를 쓰죠~~ㅋㅋ
또 제가 만든 냉장고는 아이들이 숨는 장소이기두 하구요
또 도라조아님이 말씀하셨듯이 수납공간으로도 좋은것 같아요
왜냐면 문이 있어서 닫아놓으면 지저분한 안도 안보이구~~^^
여로모로 좋은 부분이 많은데... 과연 수명이 얼마나 갈지...ㅋㅋ
저희집도 프린트없답니다..
지금은 도서관갈때 한꺼번에 복사해서 쓰죠...^^
집에 냉장고가 두개네요..
또하나 근사한걸루 장만하신것 축하드려요..^^
저도 냉장고 흉내만 내봤는데..함 봐주세요..^^
맞아요...우리애들도 큰박스던 작은박스던 집에 들어오면 일단 찜부터...
이것저것 잡다한(엄마눈에 별 특별한게 없는~~)것들을 넣고 보물상자다...집이다..하면서...들락날락...
어떤 특별한 장난감도 아닌데...흥분하고...정말 좋아해요...그런데..근사한 냉장고로의 변신이라니....
잘 만드셨네용~~~
와~~~ 수납공간으로도 넘 좋은것 같아요~~~
왜 이런생각을 못했을까나...
저희집엔 박스가 널려있는데 빨랑 하나 건져야 겠네요...
진짜 냉장고 하나 들여놓으신것 같아요.. (살림장만?^^)
저희 아들도 마트에서 물건 사고 상자만 가져오면 집이라고 들어가려고 난리랍니다..
아그들은 왜이리도 박스에 열광하는건지....
넘 좋아하는게 그대로 느껴지네요....
냉장고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