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 속삭이셔요????ㅎㅎㅎㅎ
저는 우왁스런 아줌마 같이 저돌적인거 같은데....ㅜㅜ
관여님 녹음들으면 완죤 러블리걸이 옆에서 속삭이는거 같아용...ㅎㅎㅎ
관여님 ^^ 턱걸이라도 꾸준히 참여해 주시는것만 해도 대단하다 생각해요.
저도 같이 하다가 연우가 혼자 녹음이 편하다는 거 핑계로 은근 슬쩍 빠졌더니 예전보다 덜 듣게 되네요
역시 공부는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야 가능한건가봅니다
써머리까지 훌륭히 해주시고 ㅎㅎ
여전히 목소리도 참 좋으십니다 ^^
좋은 한 주 되세요 ~
관여님 미션을 보면..엄마로서 그저 부러울뿐이예요^^
관여님같은 분이 엄마인 현우도 부럽고..ㅋㅋ
영어실력 녹슬지 않게 평소에 잘 갈고 닦으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화이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