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듣는 목소리라 그런지 되게 정겹게 들리네요^^
시험의 고단한 마음을 여기서 푸는거 같네요ㅎㅎ
연우는 시험 걱정이 없어서 좋겠네요..
저는 아직 3과목이 남았네요..
연우 작품 정말 보기 좋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께요~
늘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저도 컴을 켠 목적은 어디가고
항상 컴을 끄고나서, 제가 할 일이 뭐였는지 생각날 때가 많은데.. 어쩜!! ㅋㄷㅋㄷ ^^
연우의 첫 작품.. 이뻐요~ ^^
사랑이 퐁~퐁~ 샘 솟을 것 같아요. ㅎㅎ
연우 말대로 food banks가 있다는 건, 가난의 한 표시가 되겠네요.
그래도 food banks가 있으면 남은 음식도 줄일 수 있어서 좋기도 하고요..
자신의 생각을 열심히 써 주었네요. 멋져요~ ^^
우리집도 절대 두번은 녹음은 안한답니다..ㅋㅋ
아이한테 한 소리하고 나면 꼭 후회하는데..
그 순간을 못 참게 되더라구요..^^
도예작품 멋지네요~!!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