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뭔가라도 붙어있으면 본다..라는 생각하에 벽을 이것 저것으로 도배하고 있지요..
오빠의 영향으로 악어를 제일 좋아하고 공룡싸우기놀이를 하는 딸네미도 세현이처럼
요술봉을 가지고 놀 날이 오겠지요? 과연~~
색감도 선명하고 정성가득^^
우리집벽도??-----------꼬랑지...케켁!!
확실히 벽면에 뭔가 부착해 놓으면 가다오다 한번씩 더 보는것 같네요...^^
쑥쑥의 왕언니 크렘벨님이 다녀가셨다니..^^..헤헤~칭찬 감사합니당..
정성하면 크렘벨님의 bear hunt도 빼놓을 수 없지요.싸인펜으로 색감도 예쁘게 배경을
잘 칠하셔서 감동이었지요^^
재미있는 boat 놀이 ^^
엄마의 정성이 가득담긴 교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