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Kate
케이트가 학기말 시험준비하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시간은 많은데...ㅠㅠ
늦어도 꾸준히 올립니다.


초5 새라.....
에고고 아이가 진즉에 한걸...ㅜㅜ
어제 기말고사 끝나고 어제오늘 신나고 놀고있는 아이보며 공부하라 소리하기가 참 힘드네요....ㅜㅜ
그래도 쫌은 해야겠지요....^^;;
다들 맛있는 저녁 드세요...^^

24번 초6 jessica
ㅋㅋㅋ~~~
올려야지 하면서 며칠을 가방에 넣어두고 있었어요
답지까지 확인하고
아무래도 영어로 표현하는 게 서투르지요^*^*

28번 초4 john
추억의 phantom of the opera입니다.
결혼전에 큰맘먹고 유럽배낭여행가서 오페라하우스에서 봤어요.
근데 정말 정말 안자고 싶었는데 너무나 피곤해 졸다 보다 졸다 보다 했답니다.
웅장한 무대만 생각나고 내용은 모르겠다는...아들에게 내용도 잘 몰라 봤단말도 못했어요.ㅠㅠ
그래서 같이 읽고 싶었는데 둘째, 세째가 어려 내맘대로 안되네요.ㅠㅠ
아들이 책은 일찍감치 읽고,
어렵게 구한 웍식으로 건성으로 풀고 올립니다.
그래도 웍식 풀면서 여러번 반복해서 보게 되는것 같아 좋아요.
점점 나아지리라 믿고 다음것도 화이팅이요!!!

27번초5샐리 그리고 엄마
샐리가 한 웍싯을 찾지 못해 못올리다가 오늘 겨우 찾았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이번 팬텀오브디 오페라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22번 그레이스
오늘 야근이라 못 올릴 줄 알았던 사진을 일찍 퇴근한 남편님이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기념 뮤지컬 동영상을 보여줘서 그런지 재밌다고 해요.
자기도 나중에 커서 보여달라고 하는데ㅠㅠㅠ
R석도 비싼지라. 혼자 보러갔던 기억이 저도 떠오르네요.
잘 보이지는 않지만 딸아이의 짜증 반, 의지 반 섞인 학습지잖아요^^


휴대폰으로 사진올라가니 너무 좋네요~
이 책은 음악으로 일단 너무 익숙해서 음악을 들으면서 웍싯을 했네요~
약간 형식적으로 되는 감이 없진 않지만~~완주를 향하여~~
14번 Sky
어제 정신이 없었는지 ㅋㅋ 아이 숙제 제출은 깜빡 했네요 제출한 줄 알았다는 ㅋㅋ
이제 기말고사 시험이 끝났어요
공식적으로 점수는 안나오고 도달/미도달 정도로만 나온다지만 선생님께서 점수를 말씀해주시니
개인적으로 결과는 알게되네요
저희집은 결과에 상관없이 아이들 노력에 대해 수고 많았고 시험을 치루고 온 것을 축하한다고
시험 친 날 항상 아빠가 한 턱 쏘십니다
Sky가 1학년때부터 그랬으니 저희집 전통이 되었네요
예전 같으면 시험기간에 힘들다고 한번씩 징징^^ 댔었는데 ㅋㅋ 이번에는 투정한번 안하고 묵묵히
공부하는 모습에 시험기간에 계속 칭찬에 칭찬을 해 주었어요
결과도 만족스럽게 나와서 자신도 기분이 좋다며 노력한 과정이 스스로 자랑스럽게 느껴지나봅니다
아직 가야할 길이 먼 6학년이지만 이렇게 한걸음씩 나아가면서
마음도 성장해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한나한 오후
동생과 공놀이도 해 주고, 가족 배드민턴 팀대항전도 즐겁게 하며
함께 땀흘리고 놀았어요


9번 연우
매주 숙제방 열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
이번주에는 외고 선배님드 웍싯과 한가지 웍싯만 더 했습니다.
요새 연우는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는 재미가 들려서 ㅋㅋ 시간이 없네요 ㅋㅋ
도서관의 열람실도 같이가고 집에 친구들이 와서 같이 숙제도 하고 그러네요.










5번 새라
안녕하세요~입이번에도 워크시트를 다운받지 못해서 그냥 책 뒤의 퀴즈를 풀었어요
이제 메르스가 조금 진정 된것 같은데..그래도 다들 메르스 조심하세요~

초3 아이린입니다.
요즘 제가 바쁜일이있어 아이를 제대로 봐주지 못하네요.
그래도 할일은 꾸준히 해놓아주니 고맙네요.
오페라의 유령을 영화로 봤었는데,
아이에게도 나중에 조금 더 크면 보여주려구요.
사랑이야기를 너무 어릴적부터 보면, 별로 좋지 않을 것 같은 노파심이 들어서 말이죠...^^;;;
날은 덥지만 힘내서 끝까지 완주해보아요~~^_^


18번 Carla
일찌감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페라의 유령은 틈틈히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 보았었고..
연말에 좋은 기회가 되어..EBS에서 오페라를 보았답니다^^
이번에 북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먼저 본 책이기도 하구요..ㅋㅋ
마침 시험기간에 익숙한 책이 되어 덤으로 얻어가는 기분이네요^^
다음 책도 화이팅해요~!!

12번 Ann
이번주는 앤이 너무 좋아하는 오페라 유령이네요.
한글책으로도 동영상으로도 보았기때문인지
이번주는 왠일로 일찌감치 다해놓았네요 .
다음주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11번 초6 Angela
지난번 숙제 건너뛰고 어젯밤 또 마감 임박하여 책 비닐 뜯고 읽기 시작~~
어째 이런 반복이 지루할 법도 한데 꼭 마감 전날 책 비닐을 뜯는 장면이 계속되네요.
반복 장면을 한번 찍어서 모아볼까봐요~~ ㅋㅋㅋ


19번 Andy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한글책도 읽고 나름 열심하더라구요~
책에 있는 액티도 좀해봐라 하긴했는데... 웍싯만했네요^^;;
Andy 네도 담주에 시험이랍니다~ 최선을다해 좋은결과있길 바래봅니다~~^^
17번 초6/저스틴
오페라의 유령은 본적이 없지만 노래가 유명해서
저스틴이랑 유튜브에서 노래영상으로 봤어요~
오페라쪽을 잘몰라서인지 저스틴은 그닥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저스틴네 학교는 담달에 연극을 하는데
작년에도 연극준비해서 공연장에서 했는데
이번에 메르스때문에 못할줄 알았는데
한다고하더라구요~
모두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한주보내세요




2번 Kate입니다. 숙제방을 순서대로 돌아가며 여는 것이 맞죠? 지난주부터 제가 다음 순서로 숙제방을 열었어야 하는데 자꾸 까먹고 놓치네요. 일찌감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담주엔 잊지않고 제가 열겠습니다.

8번 마리
결혼하기전에 오페라의 유령을 뮤지컬로 봤었는데
넘넘 좋았어요...cd도 구입하구....^^**
10년도 넘었지만 마리와 한번 다시 보고는 싶지만 이젠 경제력이 허락하지 않아서 ㅋㅋㅋㅋ
넘 비싸요~~~~~ 결혼하기 전이야....머....내가 벌어서 내가 쓴다고
공연도 많이 보러다니고 콘서트도 무자게 다녔는데 결혼하고 아이낳고는 쉽지 않네요
마리는 영어학원에 다니는데요...일주일에 두번갑니다.
금요일날 레벨업시험 결과가 나왔는데...........................
확실히 reading 성적이 좋게 나왔더군요. 영어책읽기가 갠적으론 알게 모르게 도움이 많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데 듣기를 가장 못 봤더라구요. 집중듣기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마리는 듣고 있음 자꾸 졸리다고 하고 넘 늦게 읽어서 싫다고 하니......
솔직히 저두 가끔 듣는데 졸리더라구요 ㅠ.ㅠ
방학을 시작하면 영어 dvd를 하나 집중적으로 보여주어햐 할듯 싶어요 ^^*
마리는 아직 워크지를 마무리 못했어요. 책뒤에 나와있는 활동은 했는데....
학교다녀와서 마루리해야할듯 싶어요. 하지만 지금 안올리면 게을러 질까봐
미완성 워크지를 올립니다.......

이렇게 일찍 방을 열어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
부탁을 잘 못하는데... 부탁합니다.
phantom of opera 웍식 좀 공유해주세요..
지난주 월요일에 너무 늦게 들어갔는지... 없어졌더라구요.
아들이 책 뒤 웍식 풀라했더니 자기스타일이 아니라네요.
숙제 열심히 하고 있는 아들위해 웍식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