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이가 벌써 7살이군요..
글내용이 너무 귀엽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렘벨님, 스진맘님, 둘맘님, 도라조아님... 컨텐츠 게시판을 통해서 공모기간동안 좋은 글과 격려로 참 많은 힘이 되고 반가웠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 겨울에도 행복한 추억 많이 많이 만들자구요.
유혁이도 벌써 7세가 되었어요.
아직 구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유혁이는 7세가 되었다고 좋아한답니다.
똑같은 6살... 아니 7살인디 어찌이리 다를까요~~~
울 아덜은 이제사 띄엄띄엄 책읽는디... 쓰기는 잘 안되네요... 흐흐~~~
위와 같은 문장 쓰려면 한 30분은 걸릴거여요... 모음,자음 다 말해주어야하니까요...
마냥~부럽네요...
유혁마더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유혁마더님의 팬이랍니다. 호호
항상 재미있고 아이디어 넘치는 활동을
아드님에게 해주시고 우리 다른 맘들에게도 알려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유혁이 글솜씨가 너무 좋네요..
그림보며 글 짓기가 쉽지 않은 나이인데 ...
이거 우리 송에게 스트레스 줘야 할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