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앨리스 정말 유창하게 잘 읽네요 ^^
즐겁게 녹음하는 목소리가 듣는 사람도 즐겁게 하네요.
빨라지는 사춘기라는 책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4월달에 사춘기 부모교육을 6주간 받았었답니다.
받을때는 정말 느끼는것도 많고 잘 해야지 했는데.....
주 1회 강의 들었는데... 강의 하나 듣고나면 2-3일 약발 받다가.....다시 그눔의 "욱"이 발동하여 ㅋㅋ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하는것 같아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리고 더 큰 사랑으로 아이를 보듬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
다음주에 또 만나요 ~
와~~ 혼자서 여러번 연습해서 녹음까지 하고..
정말 기특한걸요. ^^
3학년이면 아직 혼자 하기 힘든 나이인 듯한데 말이죠.
단어 뜻도 꼼꼼히 챙기고.. 이뻐요~ ^^
어머나.. 앨리스 너무 기특해요..
연습을 하고 읽어서 그런지 훨~~~씬 유창한데요!!!
너무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저희 집에도 있는 책이에요.
둘째까지 잘 키우려면 소장해야 해서.. ㅋㅋ
어쩜... 다들 이렇게 열심히 ~~~~
아이도 대단하지만.. 이렇게 단어정리와 내용파악 그리고 아이에게 도움이 되도록 진행하는...
꽃향유님~~~ 너무너무 대단하셔요...
이런 주제들이 울 아이들에게 쌓이고 쌓이며... 진짜 생각만 해도 멋진것 같아요~~~
이럴때 참~좋더라구요^^
우연히 한 일이었는데..겹칠때..ㅋㅋ
책과 함께 접목이 되어 유익한 활동이 되었을듯 하네요^^
앨리스의 목소리가 더~활기차 진 느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