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 빼곡히 적힌 글들~~
저도 저렇게 마구 마구 생각나는대로 썼으면 좋겠어요. ㅎㅎ
영어란 녀석은.. 참으로 쉽지 않네요. (어렵단 말이죠.. ^^ )
의견 정리하고, 에세이 쓰기..
꾸준히 하고 있으니 실력도 쑥~쑥~ 더 올라가나봅니다. ^^
아~~~~ 나도 첨삭해 줄 능력이 되는 엄마이면 정~~~~말 좋겠당!!!!!
저 녀석들은 복 받은 줄 알라나?? ㅋㅋ
에세이를 쓰다니~ 우와!! 령돌맘님께서 직접 첨삭까시 봐주시니 두 형제의 실력이 나날이 향상될 수 밖에 없겠어요. 이쁜 예령이가 오빠들 녹음에 함께 하고픈가봐요 ^^
가면 갈 수록 이뻐지는 예령이 모습 잘 보고있어요.
우와 ~
저번 앤님 글 댓글에서 간망에 령돌맘님 글 보았는데 ^^ 숙제는 못올리고 있어도 열심히 아이들이 잘 하고 있었군요 ^^
두 아들이 정말 열심히 써머리를 썼네요. 빨간펜으로 아이들의 글을 봐주실 수 있는 령돌맘님이 부럽습니당.
SAm & Ryan ~ 멋지당
기말고사도 치르는군요~^^
령돌이들 홧팅~!!!
예령이의 재롱에 푹 빠져서 지내시는 령돌맘님 상상하니 배가 아푸요~ㅋㅋㅋㅋ
낮잠자는 사진보고 ㄱㄱ ㅑ~~~~했었다는.
령돌이들은 정말 학원이 필요없겠어요.
이렇게 멋진 엄마가 꼼꼼하게 봐주니..
매주 금요일 올라올 령돌이들의 멋진미션 짜잔~~~
멋지게 잘했다고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