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Kate
항상 늦어요ㅠㅠ

초5 새라입니다...
아이는 수욜날 다했는데 제가 이제사 올리네요...ㅜㅜ
담주엔 좀더 일찍 올릴께요...^^;;


깜빡하고 있었네요. 지원이에요.

8번 마리
맞아요 가끔 돈이 좀 많이 생겼음 좋겠다라고 생각하죠.
요즘같은때는 가끔이 아니라 자주드는 생각이지만ㅋㅋㅋㅋ
하지만 가족의 건강이 함께할수있음이 더욱 커다란 즐거움이고 소망이죠
이책을 읽고 저두 생각이 많아졌던 일주일이었어요.
마리는 이번에도 지각이네요. 오늘아침에야 간신히 마무리했어요.
물론 단어는 pass했지요. 이번에는 봐주기로 했네요.
넘넘 불성실하게 진행하는것 같기도 하지만....믿어주면서 가야겠죠 ^^***

5번 새라
안녕하세요~~
이번에 숙제를 조금 늦게 올립니다.
다들 메르스 조심하세요~


10번 초6 Jessica
표지가 으스스해서 하드한 미스터리 공포물인줄 알았어요.
아이가 단숨에 읽고는 너무 재밌다고...감동적이라고 하길래
또 깨달음을 얻었죠...
아...겉모양으로 판단하면 안되지하는...^^

28번 초4 john
아들이 너무 건성으로 해서 제출하기 민망하다고 구박했네요.
이번엔 무섭다고 같이 듣자고 해서 듣다가 동생들의 방해에 끝까지 못듣고 아들한테 엔딩을 물어봤어요.
영화 있는줄도 몰랐어요.ㅋㅋ
워낙 무서움을 많이 타는 애라 휴유증이 며칠 갈것 같습니다.
아들이 스토리들이 다양하고 재밌어서 다음 책을 기대하는것 같아요.
다음번도 화이팅이요!!!!

24번 초6/ 제시카
답지가 있어 확인작업 실시~~~~~~~~~

내용은 알지만 영작이 영 신통치 않아요
답지 보고 써보라고 했더니^*^*^*^
시험공부 해야한다며 들은척도 안합니다.
일단 패스~~~~~
잠시 숨돌리나 했더니 중학생은 이미 기말고사를 준비하네요~
하라고 잔소리 안해도 으례 해야되는 줄 알고 때 되면 척 하고 워크싯을 내놓으니 잘했다 했습니다.
늦고 어쩌고를 떠나서 그냥 합니다. 이게 좋아서요..
시험기간에도 성실하게 워크싯 올려주는 멋진 멘토들, 때 맞춰 숙제방 열어주시는 고마운 분들, 일주일 동안
책하고 싸우고는 잘했든 못했든 숙제 올리는 아이들, 잘했다고 계속 잘하자고 댓글 달아주시는 고마운 엄마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19번 초6 Andy
방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이렇게라도 읽어주고 웍싯해주고 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핸폰으로 올리려다 사진이 올라가지지 않아 시간만 보내다
결국 컴에 앉았어요ㅜㅜ
다른친구들은 내용이 다들 무섭다고 하는데
Andy는 그냥 무덤덤하네요^^;;.


9번 연우
뭔가 허전하다 했는데....자려고 누웠다가 숙제 안올린게 생각나서 지금 올려요 ^^
벌써 8번째 책을 끝냈네요. 시간 참 빨리 가는것 같아요.
이번책은 무섭다고 호들갑을 떨더라구요. 영화 보라고 했더니 무섭다고 안본다고 해서 못봤네요 ^^
책 듣고 웍싯 했습니다 ^^






22번 그레이스입니다.
아이가 엄청 무섭다고 하네요. 나름 추리, 호러를 본 아이인데 사실 저는 내용을 모른다는....
옛날에는 아이들을 어른의 축소판으로 봐서 잔인한 장면을 줄이는 식으로 아이들 소설을 썼다더니
그런것이 아인가하는 나름의 추축을ㅎㅎㅎ
남편이 분홍펜 쌤이 되어 수정을 해줍답니다.
문법을 전혀 모르고 감으로 쓰니 참 잘도 틀리는 딸래미...
하지만 엄마는 중1때 영어를 배워 쓰는 것도 감지덕지랍니다.
욕심을 살짝 부려서 분쟁을 일으킬 때도 있지만요.


13번 중2 민
유투브를 아이와 함께 봤는데 엄첨 무서웠어요~~
울 아들이 유투브 내용과는 많이 다르다고 얘기하래요 ㅎㅎ
숙제를 했는데 제가 확인을 안해봐서 아니 잘 모르기도 하고...
좀더 성의있게 했으면 하는 바램이 엄마의 마음뿐인거 같아요^^


27번 초5 샐리 중2 줄리 그리고 엄마
이번 책은 내용이 무서웠지요? 식구들 모두 재워 놓고 밤 12시쯤 혼자 책을 읽는데
아들의 모습이 자꾸만 상상이 되어서 혼자 무서움에 떨었다는^^
근데 샐리도 무서워하네요. 6,7 챕터는 읽지않고 웍싯만 풀면 안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소원이 늘 행복하지만은 않은가 봐요. 사람의 욕심이 늘 행복을 앞질러 문제이지요.
줄리는 지난번 못한 little princess마무리 했답니다.


16번 중1/서연
역시나 책 내용이 무시 무시하네요...
무서운 귀신이 나와서가 아니라 다시한번 결국은 불행으로 치닫을 수 밖에는 인간의 욕심(?) 이런 것들이 보여 한편의 스릴러를 보는 듯해요...
예전에 영화 식스센스를보고 마지막에 너무 놀라 한동안 멍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 소설은 식스센스랑은 다르지만 어째건 으스스 합니다.
우리딸 마지막 질문의 답을 보며 아 이아이도 내용을 제대로 이해 했구나 싶어 다행이라 생각되요.
What do you think Mr. White's third wish was? 에 대한
서연이의 마지막 문제 답은 Nothing will happen to my family....
우리 가족에게 더이상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해 주세요... 라네요...
지금 이대로... 더하지도 말고 덜하지도 말고 지금처럼만.... 저는 이렇게 이해가 되네요...


17번 초6/저스틴
저는 이책을 안읽어봤는데 내용이 무섭다고 하니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저스틴은 읽으면서 조금 무서운 부분이 있다고 한거 같은데
6학년이 되니 시간이 더 빨리 가는 느낌이에요
벌써 6월도 얼마 안남았네요~
모두 건강 관리 잘하세요~~


초6 Angela, 이번에는 건너뜁니다!!!
ㅋㅋㅋㅋ... 뭐가 대단하다고 건너뛴다며 느낌표를 줄세워놨네요. ㅋㅋㅋ
표지부터 우리집 언니야를 압도한 책 덕분에
여지껏 처음으로 엄마가 읽어보고 브리핑 해준 결과,
우리집 언니야는 건너뛰시겠답니다~~
(저도 읽으며 뭔가 음침한 이 분위기에 잔뜩 긴장~ ^^;;)
제가 워크시트를 풀고 싶으나 영어에서 한글로 독해만 가능한 엄마라서.. ㅠ ㅠ
저는 이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엔딩 증말 증말 싫어요~
제가 사랑하는 결말은 '그래서 행복하게 살았답니다~~'에요.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아요~~
다행히 다음 책은 자기가 좋아하는 뮤지컬도 있으니 아마 우리집 언니도 보실거에요~~
초5 Ann
혼자 방에서 읽다가 넘 무섭다며 깜짝깜짝 놀래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재미있다며 저녁내내 동생이랑 퇴근한 아빠를 졸졸 따라다니면 이야기하더군요.
도서관에서 한글로 번역된 소설도 찾고요.
이세상엔 역시 공짜란 없나봐요. 그만한 대가를 치루워야 한다는...오싹한 교훈이 있네요.
살짝 힘들어지고 더뎌지지만 잘 이겨내고 노력하면 그만한 결과가 있으리라 믿으며 모두들 화이팅!!


초 3 아이린
표지도 너무 무섭네요..
휴업일이 8일이나 되어서 뒹굴뒹굴하면서 책읽고, 놀고 그렇게 시간을 보냈네요~
나중에 북웜시리즈 모두 축약본 말고, 제대로 읽혀주어야겠어요~
모두 완주를 위해 화이팅입니다~~^_^

14번 Sky
이번 책은 내용이 넘 무서워요 흑흑
아이도 읽고 엄마도 궁금해서 읽어보았는데
스산한 날씨에 혼자 집에 앉아 이 책을 읽으며 오싹했던 엄마였습니다 ㅎㅎㅎ
마지막에 자꾸 상상이 되어 느무 무서웠다는..
이번주 목요일이 기말고사라 한창 바쁘네요
나름 열심히 준비하며 힘들다고 짜증내지 않는 아들에게 폭풍 칭찬을 해주고 있습니다
엄마는 네가 열심히 하는 모습만으로도 너무 기쁘다구요 ^^
이번주 웍싯은 시험 치고 난 뒤 책 읽고 봐야할 것 같네요

19번 Carla
솔선수범해서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내용이 무서웠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읽은 공포이야기랑 비슷하다고 하는데..
저는 보지 않아서 확인 불가네요..ㅋㅋ
이번에는 독서록도 마인드 맵으로 표현하고 싶다길래..그러라고 했네요^^
좋은 한주 보내세요~!!







흐미 갑자기 핸폰으로 사진이 안올려져서 이 거 올리느라 한시간 잡아먹은 거 같네요~
갑자기 왜 그러까요~ㅠㅠ
핸폰으로 안올려지면 이거 안되는디~
모모양~추리소설 잼나게 봤심다~
예전에 읽은 내용으로 그럭저럭~책뒤에 문제도 하고~ 글씨는 엉망 내용도 엉망~~그래도 완주에 의미를 두고~~
운영자님~
핸폰으로 사진 안올려지는 이유좀 알려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