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번 늦은 후기 올려요.ㅜ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생겨서
몇주 건너뛰고 늦은 후기 올려요.ㅜㅜ

써니타운

늦게 올립니다.

No.30 케이티
가족여행 갔다와서 피곤하다고 조금밖에 못했네요 ^^;


파란햇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번 노엘입니다.
너도 자유작문 재밌니 물어보니 응이라고 쿨하게 대답하네요. 싫다고 하지 않아 다행입니다.

51번 Laura
항상 친구랑 신나게 놀다와서 과제해야할때에는 '피곤하네~졸리네~힘드네 ~' 그랬는데 이번엔 징징거리지않고 열공모드로 기특하게 끝내더라구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9번 다연이, 숙제 제출합니다.
그림에 제시된 World's first underwater car는 Rinspeed라는 스위스 회사에서 2008년에 개발한 sQuba라는 차에요.
James bond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서 CEO가 push해서 만든(CEO의 취미생활은 직원을 괴롭게 한다는....) 차로, YouTube에 보면 실제 운행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그대로 나와있습니다. (James Bond 영화 패러디 컨셉으로 찍었네요. 공돌이들이 기획했는지 컨셉만 그렇지 동영상은 짱 재미없습니다. ㅋㅋㅋ)
물속으로 다이빙하면 자동으로 운전석과 보조석에서 산소마스크가 나옵니다.
(아.. 설명충이 된 기분이야.. -_-;; )
이번 Writing Prompt는 사실에 대한 자료를 조사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내용을 정리하는 것으로 수행했네요. 창의력은 부족했지만, 자료를 정리하고 자기 나름의 내용으로 정리해보는 연습을 해봤습니다. ^^
자료에 concept car라는 말이 나와서 그게 뭐냐고 묻길래, 회사가 팔려고 만든 게 아니라 '우리 이런것도 만들 수 있다~'라고 자랑하려고 만든 차라고 했더니 그 말을 그대로 영어로 적었네요. 이래서 애들앞에선... ㅜㅜ



자기 관심 분야가 아니라며 아~주 간단하게 끝냈네요..ㅋㅋ

앤듀로로스트에서 읽었던 내용을 짬뽕해서 writing prompt를 했다고 하는데,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지만 길게 썼다는것에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