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크리스마스~ 도라조아님~
첨에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덜 예뻐서
나름 엄마는 속상했는데..아이들은
좋아라해서 그나마 다행이었다는..ㅋㅋ
신데렐라에 나오는 요정할머니같다나..ㅋㅋ
크리스마스 놀이를 하나씩..하다보니..
벌써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도라조아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옷이 정말 이쁘네요...
넘 포근해 보여요...
위에 카드 그림들이 모두..카이유크리스마스편에 나오는 그림들 보고 따라그렸거든요..
색지로 만들고, 안에는 복사용지를 사용했구요..
돈은 하나도 안들이고..정성과 맘으로..ㅋㅋ
울 한나도..저것보단 좀 쉬운 캔디캔이랑,별,크리스마스트리,눈사람..
그런걸로 만들었는데..
어젯밤에 큰아빠,큰엄마 오셨는데 카드 받으셨다네요~
울 한나는 어제 아파서..오자마자 해열제 먹고자느라..
아침에 제가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들께 하나씩 드리는게..
꼭 자기가 산타할아버지같았다고 좋아했답니다^^
돈안드리고도 행복해지는 방법은 참 많은것 같아요~
쑥쑥맘님들께 행복한 맘을 나눠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