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힘드셨지만..
지금은 이렇게 행복하시잖아요....
그렇지요??
포인세티아....저도 만들기 들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모두들 칭찬해주셔서...
어떻게 만들까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예쁘게 봐주실 줄이야....야~호~
크리스마스는 역시 포인세티아!! 죠. ^^
올해는 포인세티아화분하나 장만해야지하고 있었는데 만들어도 멋지군요.
근데 대체 언제 만드신데요? 늘 부지런하신 희서맘님.
그래서 행복한 희서네~
역시..희서맘님 이세요..
이렇게 만들면 되는구나..
안그래도 색종이만가지고 만들다가 실패봤거든요..
넘..투박한것이...역시나..이렇게 하면 되겠군요..
한번 만들어 볼께요~
안그래도..서서히..아이디어는 떨어지고..
초롱초롱 눈망울 네개?가 맨날 저만 쳐다보고 있어..
오늘은 뭘해주나..고민했었는데요..
감사해요~꾸벅^^
어머머~
어쩜....재주가 넘 좋으시다.
결혼전에 신혼집을 꾸며볼 생각으로 잠깐 종이로 꽃만드는것 배운적이 있는데 저와는 성격이 좀 안맞더라구요.
차분하고 섬세하고 꼼꼼해야하는데 제가 좀 덜렁덜렁 하거든요.
꽃도 예쁘고 바구니 장식도 너무 예쁘고..
희서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