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앙증맞고 너무너무 귀여워요.
저도 오늘 지난번에 만든 카드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유혁이 유치원 선생님께 카드를 보냈는데...
카드를 보니까 또 만들고 싶어지네요.^**^
감사감사^^;;
저녁에 퇴근하여 7시부터 만들기 시작한게...카드만들어 찍어 올리고...카드에 글쓰고..애들재우고...엄마는 치우느라..아직도 정리중입니다용^^ 에고고 힘들어라~~~ 내일은 크리스마스 행사가 있어.. 일찍 집에서 나가봐야 하기에..늦은 밤(11시가 다되어가네용)에... 내일 아침준비를 또 해야겠네요 ㅠ.ㅠ;;
그래도 아이들의 신난 얼굴이 저의 행복 아니겠어용 ㅋㅋ 이런맛에 삽니다^^!!
어머~~ 넘 이쁘네요~
공주님도 이쁘고,카드도 이쁘구요~
얼른가서 따라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