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아빠는 clean shaven man이신가보다. ㅎㅎ
전보다 발음이 더 또박또박 들리는 걸. 컨디션 짱이었나보다.. ^^
목소리에서 활기가 느껴져서 들으면서 기분이 참 좋아지네요^^ "저 즐기고있어요.."하고 말하는거 같은 느낌~
매력적인 남자가 되고싶으면, 수염을 깎는게 좋을거 라는 말 저도 동감해요.
저도 수염 덥수룩한 남자 싫거든요.~ 이쁜 목소리 다음주에도 들려주세요~
와~크리스티는 역시 보는 안목이 크군요..^^
어린나이에 경제까지 걱정하고..^^
이렇게 훌륭한 어린이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뿌~듯해요^^
목소리는 언제 들어도 예쁘네요^^
오랜만에 크리스티 글 보는 것만으로도 좋네요..^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