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요약 멋집니다~!! 거기에 세련된 녹음까지~우왕~!!
전 아빠 닮아서 풍성한 털을 가지고 태어났는데 레이저의 도움을 받아서 많이 없앤 상태에요.;;;
남편도 풍성한 털의 소유자라 Cristi도 다 자라면 레이저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무진장 아푼디....그런건 좀 닮지 말지...싶어요.
관여님은 부모님께 감사해야할듯~!!
하하하~
결혼하고 보니 콩깍지가 벗겨진건가요?ㅋㅋ
6분 영어 주제때문에 다양한 얘기를 듣는 재미도 있네요~!!
훌륭한 써머리와 녹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한 한 주 보내시구요~!!
저도 아빠가 수염도, 다리에 털로 많지 않았는데....신랑은 털은 많지 않은데 수염이 정말 빨리 자라나네요,
아침 저녁으로 수엄을 깎더라구요. 그것도 참 귀찮겠어요 ㅎㅎ
오늘도 차분한 관여님 목소리 잘 듣고 갑니다.
어쩌면 이렇게 잘 할 수 있는지도 무지 궁금합니다.
하하... 저도 친정쪽에 그런 분들이 안계셔서 그런류의 분들 싫어했는데,
저희남편도 다리쪽에만 털이 무성해요.... 찌찌뽕!
관심과 여유님 녹음 (죄송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처음 들었는데
아이를 시키려하신게 아니라 스스로 하신다는 부지런함에 놀랐고,
목소리도 좋으시고 유창하시고 배울점이 많네요~
멋지세요!!!
관여님 ~~
정말 영어 유창하시네요~
(전 제가 녹음한거 듣는거 안좋아함 ㅠㅠ)
목소리가 이렇게 좋았었나??ㅋㅋ
목소리도 좋고, 유창하시구~~
요약까지 하시구...
진정으로 관여님 존경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