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 영어의 활용법을 다시 인지시켜주셨어요..
사실 요렇게 잘 안되는 주가 많아서....
열심히 더 열심히 하고싶은맘이 간절해요...
6분 영어의 소재는 무궁무진하네요. 허걱.. 수염 이야기라니..
우리나라 사람, 특히 여자들은 수염은 물론이고 몸에 털이 많은 걸 대체로 꺼려하는 경향이 있지요. 서양에서는 오히려 매력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말이죠.
2주간 여러 사연으로 결석을 했는데, 이번에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ㅎ
혼자 좋아라~ 하면서 읽기 연습하고 있어요. 괜히 반가워요, 6분 영어!! ^^
수염 안깍는 사람 무지 싫어하는 1인입니다. ㅋㅋ
털 많으면 알레르기 때문에 더더욱 싫고요.
다행스럽게도 제 짝꿍은 그리 털이 많은편이 아니라서.
그래도 영국 신사들 콧수염은 그냥 보는건 멋져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수염 이름도 참 다양하군요. 새롭게 알았습니다. ^^
이번주도 열심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앱에서 처음볼때 머리빗 얘기인줄 알았네요 ^^
이번주도 자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