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Kate
인터넷이 고장나 이제사 웍싯확인하려니 없어졌네요.ㅠㅠ
지난 미션도 이제사 올립니다. 간신히 간신히 따라가고 있지만 아직 끈을 붙잡고 있어서 만족해요




초6kelly입니다.
아는 책이라 더 재밌었어요!!



짜잔~~~ 드뎌 울집 언니야가 마감을 어겼습니다!!!!!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이리 빨리 올 줄은... ㅎㅎㅎㅎㅎ
엄마가 아무말 없이 기다려주었으니,
당분간 까칠한 언니야의 모습은 숨겨두는 예의를 지키리라 믿습니다.
더운 여름 모두 시원하게 웃으며 지내보아요~~~

마리의 숙제가 이제야 끝났네요....^^**
사실 지금도 단어를 찾아서 정리하고 있어요. 마지막 장이니까 앞에 두장만 올릴께요
이번엔 머가 그리 정신이 없는지 저랑 소리내어 읽기를 못했네요 ^^**
이번주엔 좀 더 신경써서 빨리 끝내야겠어요

워크시트 받을수 있을까요?
초5 Ann
살짝 지루해지셨는지 워크싯을 안 내놓으시더니
아침에 보니 책상위에 올려놓고 학교갔네요.
휴~~~~
당근이 필요한 타이밍이 온듯합니다 ^^

초5 샐리 그리고 엄마
박사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받아놓고 꼼꼼히 살펴 본뒤 나누주신 분께 소감 올려야겠어요.^^
중2 줄리는 책만읽고 웍싯을 마무리 못했네요. 오늘 학교 다녀오면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이번 웍싯은 샐리가 제일 먼저 했는데 힌트 받을 곳이 없으니
짜증을 좀 내면서 했습니다.
용인외고 학생들이 웍싯에서 한두문제씩 생각을 정리해야 쓸수 있는 문제를 내어주는 것 같아요.
저는 아주 좋은데 요즘 사춘기 귀신이 씌인 울 샐리에게는 그 문제들이 아주 죽을 맛인가 봅니다.
얼른하고 저할일하거나 놀아야하는데 빨리 끝나지 않으니 말이지요. ㅎㅎ
오늘 샐리도 다녀오면 조금 미흡한 문제 한번씩 더 살펴보고 지나가야겠습니다.^^
군소리 없이 성실히 진행하는 친구들 정말 부러운 날입니다. 부러우면 지는 거라던데 *^^*
줄리가 숙제를 마쳤습니다. 샐리도 보완을 좀 했더니 훨씬 나아졌네요.
힘이 들지만 옆에서 함께 달리니 나눌것도 많고 좋으네요^^

알라딘 이후로 설록을 읽다 말다 하고 있습니다.
숙제 검사를 하신다니 얼른 박차를 가해야겠네요 ㅋ
초4 john
마음같아선 신경써서 챙겨주고 싶은데 아들이 싫어하네요.
그냥 이 프로젝트가 끝날까봐 아쉬워하는 아들의 마음으로 만족해야겠어요. 재밌다는 뜻으로 알고요...^^
톰소여는 아는 내용이여서 인지 반복을 안했어요. 한번 듣고 끝.
그래서 웍식할때 헤매더라구요. 옆에서 한번 읽지.. 하고 싶었지만 참았어요.(시키기보다 참기가 더 힘들어요)
쑥에 이번엔 정말 잘 해서 제출할거라고 큰소리 쳤다고 허풍떨어도 안통하네요.
다음은 어떻게 자극을 줘서 성실히 할까... 생각중입니다.^^


초4 sandy
워크시트지 해 놓은 것을 보고 대충 한것 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이미 자고 있는 꼬맹이를 깨울수도 없고... 참... ㅜ_ㅠ
그래도 영어책 재미있다고 막 그런건 있으니까...
책을 재미있게 읽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
원본책을 보고 싶다고 많이 줄인 것 같다면서 한 마디는 하더라구요. ㅋ
이번 웍싯 못 받았습니다.
[email protected] 입니다. 부탁드릴께요~~
초6 / 제시카
인문학수업에서도 이번주 책이 톰소여의 모험이였어요
별 어려움없이 풀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주 수학여행가는데
요즘 춤연습에 폭빠져 있습니다.
전 속이 많이 타지요 ~~~~~~~~~~



아직도 워크시트만 겨우 풀고 있습니다만 조금씩 과제를 해내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책마다 차이가 있기도 하겠지만 스스로도 여우있게 해내고는 뿌듯해 하네요. 애써주시고 함께 걸어가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참 감사합니다^^



지난 주부터 워크시트 받아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반정도 풀 수준이지만 열심히 듣고 있네요^^
이번주는 제가 늦었네요,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고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공구때 친구와 함께 두세트 책을 구입했는데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네요... 이제부터라고
열심히 하려합니다.. 저도 워크식 보내주실수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email protected] 입니다.
malee 옆에 숫자 0입니다....

초6/저스틴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자료가 좋네요
저스틴도 어휘방에서 단어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해놓으니 정말 좋네요
이런 식으로 하면 단어외우기도 더 좋고 기억에도 오래 남아서 좋더라구요~
저스틴도 글씨자체를 꾸미는 걸 좋아하는데 한글은 해봤지만
영어단어로는 해본적이 없어서 이렇게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톰소여의 모험은 아는 내용이여서인지 금방 읽고 바로 웍싯도 했어요
아는것은 쉽게 해줘서 다행인거 같아요
모르는책은 조금 헤매기도 하네요~
어제 오늘 리조트로 친구들과 놀러갔다오고
이번주는 또 1박2일 수련회가 있어서
이번주는 거의 놀다가 지나갈거 같아요~
저스틴 햇볕에 타서 까매졌어요 ㅠㅠ
월욜인줄 알고 오늘왔어요..워크시트 보내주시면 감사할게요[email protected]입니다.^^
중1 김서연
이번 주 서연이는 YMCA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한마음 축제 밴드부 공연 준비하느라 엄청 바쁜 한주 였답니다.
지난주 레미제라블 읽으면서 자꾸 단어들이 눈에 거슬린다고 표현을 하더군요.
아마 사람이름이 불어라 조금 거슬렸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레미제라블 재미 없다고 하더니 영화를 보여주니 우와하고 탄성이 절로 나온다나 어쨌다나...
탐소여의 모험은 무난하이 하루만에 다 읽고 워크지도 후다닥 풀어 버리네요.
내용이 정말 쉽다고... 영어가 맨날 이랬으면 좋겠다고....ㅎㅎㅎ
여름입니다. 참 덥지만 쓰원한 수박 한덩이 먹으며 즐기시는 여름 되시길...



요런거를 중학생들이 만들었다니 놀랍습니다
한번 가서 후다닥 보고 왔는데
엄마 눈에는 넘 정신이 없네요 단어가 눈에 잘 안들어와요
좀 천천히 움직였으면 좋겠는데 ㅋㅋ
아이들에게 보여줄게요
초6 스카이
저번책은 재미없다고 하더니 예상대로 이번책은 술술 수월하게 진행했어요
웟싯하는 것은 아직도 성실하게 가득메울 마음은 없나봅니다
이번주 수학여행을 가는데 마음이 들떠서 매일 수학여행 이야기랍니다
어제 캐리어에 가방 싸면서 쫑알쫑알~~~
제발 무탈하게 안전하게만 다녀와다오~~~ 걱정만 가득인 엄마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주 신났습니다
이번주 책은 수학여행 가기 전인 월,화 이틀만에 끝내야겠다고 말은 하던데
오늘 저녁 책을 읽어봐야 알겠지요 ㅎㅎ
모두들 열심히~~ 화이팅이예요

초4 지원에요. 분량이 많지않다보니 찡찡대지않고 재미있게 하고 있어서 저도 신이 납니다만,
아래에 먼저 올리신 분들 하신걸 보니 절로 고개가 수그러지는군요 ^^;
링크 걸어주신 타이포사전 정말 잘 사용할게요. 이런걸 만들 생각을 하다니 우리나라 중학생들 정말 똑똑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초 3 아이린
유치원때 <네이트더그레이트>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던 딸램은
추리소설같다며 <톰소오여의 모험>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음원도 목소리가 특이하다면서 따라읽어보기도 했구요~
북웜은 책이 얇아서 길지않아서 좋은데,
로왈드달 책은 두껍다면서 어려울것같다네요..
할수있는 만큼만 해보자고 말해놓았네요.
심바님이 올려주신 워크시트도 간단히 해보았구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당~^^)
내용파악을 위한 워크지는 1-2주 지난 후에 해보게 하려고 합니다.
2주정도 지난 후 반복하는게 좋더라구요~
점점 날이 더워지네요..모두들 건강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_^



초4 Carla
정말 학생들이 부지런하게도 워크시트를 일찍 올렸더라구요..
실력에 성실함까지 갖춘 언니, 오빠들..늘~응원하고 싶네요*^^*
관련책은 두께가 있어서 인지 앞부분밖에 보지 못했어요..
차근차근 봐야지요..^^
오늘부터 6월의 시작이네요^^ 힘차게 시작해봐요~!!

초5 그레이스
매번 너무 늦게 올려서 오늘은 일찍 올려봅니다.
지난 주 웍식을 못 받아서 아이는 단어만 하고 책 뒤에있는 문제를 풀었답니다.
책이 어렵지 않다고는 하는데 막상 단어 쓰기를 하면 어찌나 틀린 것이 많은지요.ㅎㅎㅎ
칸이 좁아서 문장 쓰기 불편하다고 해서 2장으로 편집했어요.
체구는 작은데 몸으로부터 사춘기가 와서 벌써 코에 블랙헤드가 한창입니다.
엄마를 어찌나 쏙 빼닮았는지.... 자꾸 공부하면서 코를 만지네요.
그리곤 수확의 기쁨에 흥분합니다ㅎㅎㅎ

어머낫 ^^ 박사님 요런거 처음봐요.....요거 요거 보고 있으면 단어가 저절로 외워지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당 ~
벌써 5번째 책이네요. 시작이 반이라더니 시작하고 나니 금방 5권이 후루륵 ㅎㅎ
이 책 정말 좋은것 같아요. 책이 세계명작의 내용이어서 제일 좋구요 또 얇아서 아이가 부담도 없어하고 오디오는 조금 느리지만 저같이 영어 못하는 사람 듣기에 딱 좋아요 ㅎㅎ.
뒤에 액티비티도 있구요.
이번주에도 즐겁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