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샤니님..
성적표 나오는 것은 라이노님이 잘 말씀해주셨구요..
절대평가제의 의미는 아이들에게 학업스트레스를 줄여주기 위함이지요.
저도 그 의도에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4% 1등급.. 그게 별 의미가 없고,
변별력있는 시험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 외고의 경우 중3영어 성적을 백분위로 표시하니 난이도 조절이 조금 필요하겠지만요..
나머지 아이들이야... 등급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건 아니죠.
그냥.. 고등가서 2등급 받기도 쉽지 않구나..라는 미리 어느정도 마음의 대비를 해 놓는 정도지요.
그리고 초게에도 적었지만..
극단적인 한 점수에대한 퍼센티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100점이 몇명이냐를 원점수와 표준편차만 가지고 구하는 것은 정확도가 떨어지지요..
대략 추측하는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다소 난감한 성적표를 보고..
이렇게 해석을 해보고 발전 방안도 생각해보자..가 취지입니다.^^
우와 브종님 너무 감사해요.
그렇잖아도 성적표를 받긴 했는데,,점수와 표준편차만 있어서,,,뭐지?
학년평균으로는 도저히 감이 안오고,,,90이상이면 A, 이하면 B 그것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마침 다음주가 상담주간이라 상담가서 석차를 물어보면 알려주신다고 하더라구요.
우와 위에 계산식에 넣으니,,,4% 1등급은 느무 느무 어렵네요. 1학년이라 난이도 조절을 안해서인지,,
(3학년엔 난이도 조정이 좀 되겠죠??..될까요?? 되야할텐데 ㅠㅠ
이대로면 100점 맞고도 3등급이라,,특목,자사고는 원서도 못낼듯??)
영어 100은 26명 3등급, 수학 100도 11명 2등급 ? 허걱!
아이말로는 우리반엔 수학 100점 없는데,,다른 반에도 별로 없던데,,하네요.
상담가서 석차보면 비교해 볼께요.
백분률을 보니 어느과목이 어려웠고 쉬웠고를 알겠네요.
우리 아들네 학교는 국어가 제일 어려워했고,,,영어가 제일 쉬워했네요. 백분률보니.
아...이렇게 계산하는 거군요...
아직 아이가 시험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 조금 긴장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정말 계산하기 쉽지 않겠어요..ㅠㅠ
다운 받아두었다가 한번 해 봐야겠어요..^^
언제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아..벌써 저런 등급을 해 봐야할 시기가 온건가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