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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모임 후기

컨텐츠

댓글 5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디제이러브
  • |
  • 2015-05-23 21:59
답댓글

준준맘님~ 말씀이 아주 시원시원하셔서 기억에 남네요. ㅎㅎ

전 쑥쑥 완전 새내기입니다~

생각하신 쑥쑥 발전방안 3가지 모두 찬성이요~

쑥쑥 발전방안... 저도 생각해봤는데요 ㅋㅋ

게시글 찾아 읽고 적응하기까지 넘 오래 걸리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쑥쑥 사용설명서 같은 거 있음 좋겠고... (혹시 있는데 못 찾고 있는 걸까요??)

날따방 같은 시스템을 유아부터 초등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면

애 델꾸 뭐해야할지 갈팡질팡 하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 OLW 끝나면 뭐해야 하나... 싶거든요.

글구 준준맘님 의견처럼 오프 모임은 필수인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구 담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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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5 08:02
그 발전방안.. 누구라도 생각하고 있는 거 이외의 것을 생각해내지 못해서 좀 민망한데 ;;
저도 게시판이 너무 불편하다고.. 특히 새로 오신 분한테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데
개선이 어려운 모양이예요.
근데 날따라 같은 게 항시 있는 프로젝트도 아니라서 순서대로 놓고 하기도 좀 그런 것 같구...

어쨌건 엎치락 뒤치락 집집마다 순서가 조금씩은 달라도 어짜피 가는 길이 비슷~한 편이니
죽~따라갈 수 있게 가이드라인 같은 게 있고
회원들이 항상 거길 들어가서 편하게 다음 순서를 볼 수 있다면 좋겠어요. 그쵸?

저는 주로 궁금해진 키워드 중심으로 검색을 했는데..
예를 들어 '챕터북' '문법' 이런 거요.
문제는, 요런 키워드를 모르는데 뭘 검색해야할지.. 그걸 모르는 게 답답한 거 아니겠어요?
요런 건의사항을 운영진들이 봐주시면 좋은데;;;

암튼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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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5-05-23 15:27
답댓글

준준맘님~~ 끝까지 같이 있었는데도 제대로 한마디를 나누지 못했네요ㅠ_ㅠ


목소리도 표정도 제스쳐도 매력적이시라 저는 뮤지컬같은 걸 하시는 배우분이 아니신가 생각했답니다~~^^ 혹시 아닌가요???ㅎㅎㅎ

담엔 가까이서 함께 얘기나눌 기회가 꼭 생기리라 믿고요!
즐건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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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3 16:24
아네 뮤지컬배우요???? ㅋㅋㅋㅋ 아니 제 꿈을 어떻게 아셨지? ㅋㅋㅋㅋㅋㅋ
제 키가 20센치만 컸어도 ㅠㅠㅋㅋㅋㅋ 역시 탁월한 데가 계셔요~

우리 언젠가는 징~한 수다를 떨어보아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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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샤니
  • |
  • 2015-05-22 20:13
답댓글

준준맘님 ~너무 반가웠어요,,,함께 마주보며 분위기 좋은 까페에서

달달한 까페모카 아이스 마시며,,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웠네요.

저는 그날 늦게 와서 한 분씩 소개하는 말씀은 못들었네요..ㅠㅠ

피부피결 -때수건! ㅋㅋ 정말 꿀피부시던데요.

전 준준맘님 뵈니 말씀도 너무 통통 튀면서 쏙쏙 들어오게  잘 하시고,,

전 왜 귀여운 스머프가 생각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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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21:09
스머프는... 잊어주세~~~오~(느끼하게)
전 스누피~~~ㅋㅋ
우리 췬~하게 지내기예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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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5-22 19:52
답댓글

루시이자 새언니 닮은 벨벳 왔어요~!!ㅋㅋㅋㅋ

앞으로는 스누피만 보면 준준맘님 얼굴이 떠오를것 같아요.

저리 눈 올라간 준준맘님 얼굴이 뿅~하고 나타났었거든요.

이런 증상은 과연 좋은건가요??나쁜건가요???

홍박샘님이 앞으로 오프모임 자리를 자주 마련하실것 같으니

우리도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낄 ~낄~낄~웅홋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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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21:07
사람들이 제가 스누피 닮았대요.
근데, 그순간 남편 사진 들이대면...100퍼센트 뒤로 넘어가지요...
남편은 찰리브라운을 닮았거덩요!!!
ㅋㅋ우리 부부 어쩜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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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5-23 17:01
그런걸 천생연분이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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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5-22 14:32
답댓글

준준맘님~~ 그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계셨군요.

저는 여러 맘들 얼굴 뵙고 목소리 듣는것 만으로도 좋아서 헤벌쭉 하고 있었어요.

쑥을 어떻게 연이 닿았고 어떻게 이용(?)을 하던 받는 만큼 자신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받아만 가고 나누고 공유는 안하려고 하니 걱정이 되는거죠.

전 쑥 경영진, 운영진, 홍박사님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 생각들어요.

그리고 소위 말하는 고수라는 분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내가 아는게 많고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소통하는 능력이 고수이시더라구요. 물론 내 놓을 뭔가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알파 = 소통이 있다는 생각이 되네요.

준준맘님의 톡톡 튀는 생각가 자기 표현 너무 좋아요.

뒷 풀이 시간함께 못해서 참 발길이 안 떨어졌는데 다음에는 좀더 이야기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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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7:03
이런, 요즘 게시판에 글이 뜸한걸? 왜 그러지?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이 바로
'우리 쑥쑥' 이 되는 순간이더라구요.

요즘 괜히 '소통' 이라는 키워드가 뜨는 게 아니라는... 그쵸?
어딜 가든 소통할 수 있으면 내 친구고
배울 게 있으면 내 스승이라 생각하니
쑥쑥 오프가 너무 반가왔습니다. 다음에도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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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5-05-22 14:08
답댓글

준준맘님 ^^

저는 좋은분들 눈에 담고 가슴에 담고 오고는 그냥 자버렸는데...

글로 다 정리하셨군요 ^^

역시 준준맘님이십니다.

 

어제 차마실때 옆자리에 앉아서 그래도 얘기 많이 할 수 있었네요 ^^

목소리가 생생해요, 목소리가 진짜 매력있으십니다.

까만 봉다리는 잘 챙겨가셨지요 ? ㅋㅋㅋ

 

글의 의미가 확 와닿습니다.

그래도 쑥쑥에 오시는 열정맘들은 그게 무엇인지는 몰라도 통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이 계속 쑥에 들어오게 하는 끈인것 같아요 ^^

 

스누피 자주 보여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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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7:05
그러게요~ 우리 친해졌죠~~~!
제 까만 봉다리를 잊지 않으셨다니.. 감동의 물결 ㅠㅠ ㅋㅋㅋㅋ
전 제 목소리가 참 깨는 것 같은데... 그래도 좋아해주시는 분이 몇 계시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스누피로 보답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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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씽씽마미
  • |
  • 2015-05-22 18:27


ㅎㅎㅎ 까만봉다리~~
만인의 응급쇼핑백이죠..
잘 들고가셨어요~~
티타임에서의 즐거운 대화 좋았어요..
다음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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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5-05-22 19:58
보물연우님 꼭 마주 보고 이야기 나누고팠는데 ...으흐흥~
다음에는 제가 보물연우님~!!하고 큰소리로 불러서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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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5-22 12:41
답댓글

준준맘님..

재치도 있고, 또 창의력도 짱이실 것 같더라구요.

저는 왜 이리 진지모드인지 말이에요.. 다들 너무 말씀을 재밌게 잘하셔서..

 

아이가... 생각보다 나이가 있군요.^^

동안이시던데... 때수건이 비결이라구요? 저도 좀 밀어볼랍니다..

 

쑥쑥의 롤모델... 이 못된다는 생각에..

저도 한동안 멀리하기도 하고 그랬지만.. 친정같은 이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께 작은 조언도 하면서 지내는게 편하고 좋더라구요.

 

너무 소심해지지 말고..

상처 받지도 말고..

그렇게 소통해야 재미도 있고 하지요..

소~ 쿨해지는 쑥이 되길 바라구요..

오랫만에 북적북적해서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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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44
오셨다~ 오셨어~!
덩~실 덩~실~!!

(이런 주책 절~대 따라하지 마시기요~. 제 트레이드 마크니 ㅋㅋㅋㅋ)

저는 주책 떨 때는 사람들이 다 도망가지만 안 어울리게
'한 진지' 한답니다. ㅋㅋㅋ
진지한 분 너~무 좋아요.

어쨌건 쿨~한 거가 인터넷 활동에도 참 중요한 듯...
그런 의도가 절대 아니었는데도 이상해지기 쉬우니 조심도 해야하지만
쿨한 것도 필수더라구요.

아~! 어제 나가길 너무 잘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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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5-22 12:49
준준맘님 연식이 좀 되셨다고 하니..^^

제가 오프에 참 오랫만에 나갔어요.
어떨땐... 저도 잘 모르는데.. 질문공세를 받기도 하고..
인터넷에서야 찬찬히 생각하고 답하고 싶은 것만 하면 되는데..
자꾸 이것저것 물으면.. 좀 힘들고 그랬던 적도 있었어요.. 이게..한 참 된 일이에요..
저희 아이 3학년때쯤.. ^^ 아이가 잘 하지도 못하는데 자꾸 물으시니...

근데 이젠 신참들은 저를 잘 모르시더라구요.. 앗싸..
그게 편했어요.

전에는 닉네임 소개하고 인사하면... 아 ~~ 이런 감탄사가 많이 나왔거든요..ㅋ
근데 어제는 거의 없고...ㅋ
앤님 소개할때.. 아~~ 이런 소리가 나오더라구요.ㅋ
내가 쑥질이 옛날같지 않구나... 그러면서 맘이 가볍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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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53
'아~!' 요것도 좀 타이밍을 타요.

하는 분위기일 때는 해드리기도...
안하는 분위기엔 못해드리기도...

어제 타이밍이 좋지 않았을 수도 ㅋㅋㅋㅋ

앗싸~ 보람있는 하루~! 신난다
(혼자 덩실춤 추고 있음 ㅋㅋㅋ)
좀 있음 점심 먹으러 올라가야 해서 마음편~히 시간 죽이는 중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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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5-22 13:29
어제 저한테는 브죵님 뵐 기회도 날아간거였군요
저도 맨날 진지모드 탈피하고 싶은데 글만열면 다시 제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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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이 성이 맘
  • |
  • 2015-05-22 14:35
브죵님~~ 제가 그 동안 생각해 왔던 이미지와는 완전 반전이었어요.
게시글에서는 확실하고 분명한 분이라서 약간은 차가울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우셔요~
제가 못 가진 여러 장점을 갖고 계셔서 많이 많이 배우고 싶은 사람이랍니다.
더 이야기 못 나누고 온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옆자리에 앉은 덕분에 조금이라도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지하철 보다 버스를 타고 오셨다는 말씀에 완전 소녀같은 감성을
그대로 갖고 계시구나 한번에 알았답니다.
다음에도 날씨 좋은날 또 어제 처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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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5-22 14:43
강이성이맘님..
제가 잘 아는 전직 반대표 엄마랑 너무 이미지가 비슷해서 깜놀랬구요..
하.. 그분이 저희 아파트 임원이시기도... 리더쉽 짱이시거든요.
적극적으로 명찰 집어주셔서..(화장실 다녀오시다가..^^)
잠깐 쑥 직원인줄 알 정도로..
시원시원하고 솔직하셔서 좋았어요.
한번 만나고 나면.. 그분 글들이 좀 더 편하게 다가오고 그러더라구요.
가끔 좀 센글들을 보면... 음... 그런 생각 할수도 있는데..
한번 뵙고 나면.. 그분과 잘 어울린다..그런 생각 들때도 있거든요.
물론 곱상한 외모에 얌전한데 글은 코믹으로 쓰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예전에 케이트님이 그러셨는데.. 코네코님도 그러신듯 하더라구요..

강이성이맘님 댓글이 없어서 왜 안나오시나..했어요.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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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5-22 14:45
참참... 제가 남표니에게..
오늘 날이 좋아서 그런지.. 이상하게 지하철 타기 싫어서..
버스 타고 다녀왓다고 했떠니...

저보고.. 나이 먹어서 그렇다고... 강펀치를..ㅜㅜ
나이 먹으면 지하철이 답답하고 싫어진다나요.. 쿨럭..

올때는 시내가 좀 밀리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햇빛 받으며... 잘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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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4:50
ㅋㅋㅋ 곱상한 외모에 코믹하게 글 쓰시는 분에 '브죵님' 추가해드리겠습니다~~
푸하하~~!

강이 성이맘님이, 예전 반장 엄마랑 정말 비슷하셔서
혹시 아는 분인가 저도 여쭤보고 싶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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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5-22 14:59
그쵸.. 강이성이맘님..
어디가면 대표 좀 하실 듯 해요.. 포스 있고..
저는 어디 나가면.. 가만히 있다오는 '가마니'...ㅋㅋ
(준준맘님.. 나 좀 코믹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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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5:13
이럴 때 유머 잔뜩 바른 스누피 얼굴 하나 찍어드려야 하는데....
일하는 틈틈히 킬킬대며 댓글다느라 ㅋㅋㅋㅋ

제가 브죵님 안에 도사리고 있는 유머 유전자를 자극했나봐요.~~
인증 도장 찍어드리겠습니다.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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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5-05-22 15:20
나나맘님..
그러잫아도 며칠전 댓글을 길~~게 주고 받았던터라.. 혹시나 하고 봤는데..
안계시더라구요..
부산에 계시나봐요..

몇달전 부산 갔을때... 나 쑥쑥에서 알게된 어떤 어떤 분들..
부산 사는데.. 연락하면 차라도 한잔 사줄텐데.. 막 이럼서 자랑했거든요..
부산도 넓지만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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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5-22 12:17
답댓글

준준맘님과 인사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구나 '똑 소리 나게 생기신 모습이 퍽 인상적입니다..^^

글에서도 느껴지는군요..^^

 

니네 쑥쑥..ㅋㅋㅋㅋㅋ이 아닌 우리 쑥쑥..ㅎㅎㅎㅎㅎㅎ

맞아요..우리 쑥쑥이죠.^^

골수 쑥쑥맘이시니 발 빼기 힘드시겄어요..ㅎㅎㅎㅎ

담에 또 뵈어요^^유쾌해서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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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32
어응~ 전 부드러운 여자이고 싶은데 ...
눈도 양쪽이 내려갔는데 왜 그런 분위기일까요??? 어응....~!
제가 자~주 불러내 드릴게요. 심심하지 않으시도록....

어제 희서맘님하고 나눈 얘기중에서 느낀 걸 쓰려고 했는데 왜 내용이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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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5-22 12:35
ㅎㅎㅎㅎㅎㅎㅎ
부드럽지만 날카로운데가 있으신듯 해서요^^
자~~주 불려내 주신다구요???????????????ㅎㅎㅎㅎㅎ
불러 주시면 버선발로 뛰쳐 나갑니다......나중에 너~~~무 나온다고 타박주진 마소서...please!!!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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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37
앗, 쑥 밴드질~!
5년 전에 사라졌다는 실시간 댓글의 부활~!!

감격, 또 감격~!

(근데 인터뷰가 안오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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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5-05-22 10:57
답댓글

4-5년전 쑥쑥의 전성기.. 액티와 극성엄마...

혹시 저 말씀하시는 건지요? ㅋㅋㅋ

농담이구요~ ^^

 

어제 하고 싶었던 말씀을 해 주셨네요.

다들 바쁘고, 시간도 없으니

가능한 최소한의 활동을 하다보니

컴으로 하는 댓글에는 손이 덜 가는 것 같아요.

 

저도 우리 쑥쑥이라는 생각이지만..

이것도 리듬을 타는지라~ 엄마가 슬럼프가 오면

아무래도 접속도 힘들고, 댓글도 힘들고.. 게시글은 꿈도 못 꾸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 쑥쑥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으니

이렇게 오랫동안 붙어있는 것 같아요.

 

자꾸 만나니, 준준맘님 넘 편해서 좋아요~~~ ^^

근데... 비교되게스리~ 준준맘님 피부는 왜케 좋은거예요..? 게다가 동안!! (왠 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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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5-22 11:39
극성이라니 준준맘 말 골라 써라. 잔소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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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30
순화용어로 바꾸었습니다. 꾸벅~~

ㅋㅋ 관여님도 액티와 ㄱ성엄마셨어요??
(사실 그때야말로 제가 눈팅족이었기땜에 누가 ㄱ성엄마인지는 잘 알지도못함;;)

마음이 오간다고 느낀다면 '우리 쑥쑥'이 되는 것이고
정보만 퍼간다면 '이 쑥쑥' 이죠. 여긴 이래, 저긴 저래.. 하고 평하게 되는 ...

피부의 비결은... 바로 때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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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5-05-22 10:15
답댓글

준준맘님 맘이 제마음~~~

저는 그렇게 길지는않고 올해로 5년차이지만 쑥의 전성기를 기억하기에 안타까울때도 많고

그러면서 뭘 어떻게 할 능력은 안되고..

다른 분들은 잘 모르고 저의 경우는 이 쑥질이 리듬이 있더라구요..

확~불타올라서 게시글 쓰고 답글쓰고 막 게시판 돌아댕기다가..

어느 순간..내가 뭐하나..이렇게 해서 뭐가 생기나 ㅋㅋㅋ 진짜 이 길이 옿은 길인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땅을 파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다.

쑥의 옛글들을 다시 읽고 내가 쓴 글도 다시 읽고 쑥에서 자주 만나는 다른 분들께

위로도 받고 이러다가 결국 내가 있을곳은 여기구나..하며 다시 돌아오죠..

이건 뭐..사춘기 여자애도 아니고..뭐 하는 짓인지 ㅋㅋㅋㅋ

 

준준맘님의 말씀에 많은 부분에 동의한다는 말을 쓸데없이 길게 썼네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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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37
암튼간에 여길 좋아하시는 분들은 같은 마음인가베요.

요즘 학원만 뺑뺑이 돌리면서 성적 운운하면서 키우고 싶지 않다.. 뭐 이런 거 아닐까요?
이런 얘기를 동네에서 해도 통하는 사람 없어 심심하다... 뭐 이런 거. 그쵸?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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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22 09:55
답댓글

저의 쑥질(? ^^)이 예전의 카페놀이만 못하다 느낄때가 가끔 있는데요.

카페서 글읽고 댓글달고 카페로 한정된 온라인 친구만들기 그런 놀이들요^^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나이가 들어 쉬 피곤해지고..(컴앞에 앉을 시간이 줄어들고..생각하고 써야하는 게시글 댓글들이..생각하기 귀찮아 지니 잘 안하게 되는? ㅋㅋ)

이나이쯤 되니 궂이 인간관계를 폭넓힐 필요는 없을것 같고 (그냥 깊이있는 몇이면 될것 같은^^)

셋째 생기다 보니 시간적 정신적인 여유가 별로 없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불과 몇년 안되었지만 스마트폰이 생기고 부터입니다.

카톡도 해야되고, 밴드도 해야되고..

종종 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합니다.

게시글을 후다닥 읽습니다. 그러나 곱씹어보고 댓글 달 여유는 없네요.

글 쓰기가 아무래도 컴 보다 번거롭다보니 쓰더라도 짧고 간단하게 밖에 써지질 않더라구요.

요게 젤 커요.

ㅋㅋ 예전 같으면 밤시간엔 컴앞에 앉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노닥거리던 놀이터니..

앉아서 차분히 글 읽기도 하고, 같이 웃으며 울며 댓글달기도 했던것 같은데..

핸폰으로 후다닥 읽은 게시글은 컴으로 다시 읽어질 여유 별로 없고

컴을 켯을땐 필요한 정보나 자료찾고 다운받는 일이 주로 차지 하게 되네요^^

감히 생각해 보건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분들도 비슷한 면이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오래계셨던 분들이 예전의 분위기를 많이 그리워 하고 아쉬워하시는 글들 읽었었는데..

요즘 사람들의 생활패턴 변화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변화가 아닐까..생각해봅니다^^

 

그렇담..컴앞으로 불러들이기 위해서 핸폰으로 아예 못보게 하면....

 

더 썰렁해지려나요 ㅎㅎㅎㅎ

 

그냥 종종 드는 개인적인 상황에 생각을 더해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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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5-22 10:13
저도 지금 폰으로...그러고보니 잠깐 잠깐 수시로 읽게돼 깊이있게 못읽는다는 말씀에 수긍이 가네요
또 아이앞에서 자꾸 폰질(?)을 해 본이 안되는것도 같구요
그래도 일부러 컴앞에앉아 부팅하는것없이 접속되는 편리함을 포기하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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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여유
  • |
  • 2015-05-22 10:25
그래서 저희집 컴은 24시간 안꺼요..부팅하는데 시간이 넘 걸려요 ㅎㅎㅎ
저희 신랑이 도끼눈 하고 맨날 쳐다봅니다만..
가끔 남편이 컴 꺼놨다. 근데 내가 급히 컴쓸일이 있다. 이럴땐 왕짜증을 내주면..ㅋㅋㅋ
아껴써야 하는 전기지만 저의 정신 건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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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42
저도 요즘 컴을 안 끄고 켜놓게 되더라구요.

저는 꼭 한템포 느려요.
옷도 시즌 지나갈 때 즈음, 요즘 사람들 입는 저런 옷 예쁘네~?하면서 세일 할 때 사고
요즘 사람들 핸폰 중독되어갈 때 컴 중독 되고...

근데 어쨌건 자료 검색하고, 자료 보관하고... 뽑고 연결하고 등등
이런 기능을 폰이 할 수 있다 해도 불편하고
저는 화면 큰 컴이 좋아서 컴으로 고수하거든요.
잘하시는 분들은 컴으로 할 수 있는 거 폰으로 다 하시던데... 저는 할 수 있다 해도 원하질 않아서..

근데 세대가 바뀌어가는 건 따라가지 않으면 결국 도태...? 싫은 단어지만요.
더이상은 머리 아프니 고민은 요기까지만~!

이런 긴~댓글 너무 사랑스러워요.
눈에 핑크색 하트 선글라스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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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5-05-22 09:49
답댓글

준준맘님, 어제 만나서 방가웠어요. 물론, 몇 마디 나누고 준준맘님의 옆자리를 떠나야해서 슬펐지만... 흑흑...

쑥쑥 앱에 알림기능 설정이 있어요. 첫 페이지 왼쪽 상단에 사람 얼굴 그림이 있답니다. 이걸 클릭하면 [알림설정]이 있고, 여기에 "설정"이라고 체크를 해주면 나를 따르라방, 댓글, 쪽지(단체쪽지는 잘 안오는 듯^^)가 왔을 때 알람이 울리죠. 제가 숙제방을 열거나 북클럽 미션 제출을 하면 그 날은 스맛폰에서 불이 난답니다.ㅋ

어제 송도에서 먼 길 오셨는데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 아쉬웠어요. 어제와 같은 오프 자리 너무 좋네요. 이런 자리를 빌어 좀 더 북적거리는 쑥쑥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준준맘님, 다음에 또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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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09:54
아...역시 그런게 있군요!!암튼 스맛 맹이라니까~/~
근데 그런거 있음 때론 귀찮아서 알람 끄게되요.
닉넴에 '맘'자 들어가는 옛날 사람이라서 구린내가... ㅋ
어흥~일찍 가셔서 미워욧~!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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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5-05-22 10:04
스맛 맹 ㅋㅋㅋㅋㅋㅋ
저도 밴드랑 수시로 글 올리는 30명가량의 초등 동창들 단톡방은 알람을 꺼둔답니다. 아주 그냥 시시때때로 울려서 시끄러워 죽겠어요. 그래도 쑥 알람은 포기할 수가 없어요. 특히나 내 글에 대한 알람은 아주 묘~~~한 매력이 있지요. 움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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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5-22 10:23
내글에 대한 알람은 정말 매력넘치죠 ㅋㅋ 절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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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5-22 09:42
답댓글

준준맘님도 들어오신건 정말 오래되셨군요
저도 그동안은 쭉~ 정보를 얻기위해서였어요
근데 작년에 이사한 후로 하루종일 아이와 남편외에 대화 나눌사람이 없는 생활을 하다보니 저와 비슷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는게 정말 위안이 되더라구요 ㅎㅎ
그러니 자연히 댓글로 소통하는 것도 시작하고 소통하니 '우리'쑥쑥이 잘되길 바라게 되고 게시판에 뭐라도 있어야 사람들이 들어올텐데 하는 걱정에 글도 써봤네요 제가 여기 글쓰는거 실제 저를 아는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거요 ㅋㅋ 그 흔한 블로그도 안해봤는데..
각자의 필요로 찾지만 플러스알파가 존재하는 곳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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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5-05-22 09:45
위안이 필요할때
어느곳보다 토닥임 받을 수 있는 곳이 여기 맞지요~~
사실 속상한 얘기들은 잘 안하려그러지만, 그냥 해버리고나면 여기가 젤편하다는...ㅎㅎ 글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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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2:47
지역이 어디세요~?
나나맘님 꼭한번 뵈야하는데~~!!!

여긴... 외로운 분들의 모임인가베요... ㅋㅋㅋㅋ~!
저 외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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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5-05-22 13:27
ㅎㅎ 전 부산요^^;;
2년전쯤 부산 놀러왔다가 부산 너무 좋다고 사방에 칭찬했더니 남편직장이 부산으로 됐다는 웃지못할 사연이죠 ㅋㅋ
저도 넘궁금한데 제가 자꾸 생각하면 준준맘님도 부산이 자석처럼 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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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13:30
아~~~ 부산~!
바통을 홍박샘께 넘겨드려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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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2 09:34
답댓글

음.....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내가 좋아하는 곳이니까 틈 나면 들어왔었는데...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저는....

마음의 위안이 젤로 크게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좋은 정보들도 있고 웍싯도 있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여기 들어오면 제 자신을 돌아보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육아를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쑥이 좋구요...

쑥오프 너~~~~ 무 부러워서 배가 좀 아팠네요 ㅋㅋㅋ

좋은 모임 자주 하시면 좋겠어요. 여기도 좀 생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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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5-22 09:37
대구서 만나 찐하게 포옹하자 안하닙꺼? 쫌 오시라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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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5-05-22 09:38
대구 아니고 안동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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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5-05-22 09:39
마음의 위안을 얻으시는 분은 오~래 계시는듯 ..
정보만 받는 분은 정보 끊기면 다시 안오시는듯 ..
역시 제 예상이 맞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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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영어야
  • |
  • 2015-05-22 09:44
박사님~ 저 그날 이후로 기도들어갔습니다 ㅋㅋㅋ
기도발이 들어야 될텐데....
혹시나 뵙게 되면.... 아웅~~ 설레라~ ㅋㅋ
격하게 반겨주시와요~~ 보기보다 부끄러움이 많아서리...
갈지 안 갈지도 모르는데 벌써 김칫국...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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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미샘
  • |
  • 2015-05-22 10:10
저도 반갑다영어야 님같은 마음이 커요
서로 얼굴 아시는분도 계셨겠지만
얼굴은 모르는분이지만 한분의 글에 정성껏 적극적 공감해주시고 긴 댓글 달아주시고 ..전 글솜씨가 부족해 장문으로는 쓰기가 버겁지만..어쨌든 저도 뭐라도 한마디 말씀드리고싶게 만들고 하는게 쑥과 쑥맘들의 매력인거같아요
그래서 맨날 시시로 들어와보게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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