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준맘님~ 말씀이 아주 시원시원하셔서 기억에 남네요. ㅎㅎ
전 쑥쑥 완전 새내기입니다~
생각하신 쑥쑥 발전방안 3가지 모두 찬성이요~
쑥쑥 발전방안... 저도 생각해봤는데요 ㅋㅋ
게시글 찾아 읽고 적응하기까지 넘 오래 걸리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쑥쑥 사용설명서 같은 거 있음 좋겠고... (혹시 있는데 못 찾고 있는 걸까요??)
날따방 같은 시스템을 유아부터 초등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두면
애 델꾸 뭐해야할지 갈팡질팡 하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지금 OLW 끝나면 뭐해야 하나... 싶거든요.
글구 준준맘님 의견처럼 오프 모임은 필수인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시구 담에 또 뵈요~~
준준맘님 ~너무 반가웠어요,,,함께 마주보며 분위기 좋은 까페에서
달달한 까페모카 아이스 마시며,,즐거운 이야기 꽃을 피웠네요.
저는 그날 늦게 와서 한 분씩 소개하는 말씀은 못들었네요..ㅠㅠ
피부피결 -때수건! ㅋㅋ 정말 꿀피부시던데요.
전 준준맘님 뵈니 말씀도 너무 통통 튀면서 쏙쏙 들어오게 잘 하시고,,
전 왜 귀여운 스머프가 생각날까요?? ㅎㅎ
루시이자 새언니 닮은 벨벳 왔어요~!!ㅋㅋㅋㅋ
앞으로는 스누피만 보면 준준맘님 얼굴이 떠오를것 같아요.
저리 눈 올라간 준준맘님 얼굴이 뿅~하고 나타났었거든요.
이런 증상은 과연 좋은건가요??나쁜건가요???
홍박샘님이 앞으로 오프모임 자리를 자주 마련하실것 같으니
우리도 다시 만나게 되겠지요? 낄 ~낄~낄~웅홋핫핫핫~!!
준준맘님~~ 그 시간 동안 많은 생각을 하고 계셨군요.
저는 여러 맘들 얼굴 뵙고 목소리 듣는것 만으로도 좋아서 헤벌쭉 하고 있었어요.
쑥을 어떻게 연이 닿았고 어떻게 이용(?)을 하던 받는 만큼 자신도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받아만 가고 나누고 공유는 안하려고 하니 걱정이 되는거죠.
전 쑥 경영진, 운영진, 홍박사님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라 생각들어요.
그리고 소위 말하는 고수라는 분들을 찬찬히 살펴보면 내가 아는게 많고 나를 따르라가
아니라 소통하는 능력이 고수이시더라구요. 물론 내 놓을 뭔가가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알파 = 소통이 있다는 생각이 되네요.
준준맘님의 톡톡 튀는 생각가 자기 표현 너무 좋아요.
뒷 풀이 시간함께 못해서 참 발길이 안 떨어졌는데 다음에는 좀더 이야기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준준맘님 ^^
저는 좋은분들 눈에 담고 가슴에 담고 오고는 그냥 자버렸는데...
글로 다 정리하셨군요 ^^
역시 준준맘님이십니다.
어제 차마실때 옆자리에 앉아서 그래도 얘기 많이 할 수 있었네요 ^^
목소리가 생생해요, 목소리가 진짜 매력있으십니다.
까만 봉다리는 잘 챙겨가셨지요 ? ㅋㅋㅋ
글의 의미가 확 와닿습니다.
그래도 쑥쑥에 오시는 열정맘들은 그게 무엇인지는 몰라도 통하는게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이 계속 쑥에 들어오게 하는 끈인것 같아요 ^^
스누피 자주 보여주시와요 ~

준준맘님..
재치도 있고, 또 창의력도 짱이실 것 같더라구요.
저는 왜 이리 진지모드인지 말이에요.. 다들 너무 말씀을 재밌게 잘하셔서..
아이가... 생각보다 나이가 있군요.^^
동안이시던데... 때수건이 비결이라구요? 저도 좀 밀어볼랍니다..
쑥쑥의 롤모델... 이 못된다는 생각에..
저도 한동안 멀리하기도 하고 그랬지만.. 친정같은 이곳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또 저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분께 작은 조언도 하면서 지내는게 편하고 좋더라구요.
너무 소심해지지 말고..
상처 받지도 말고..
그렇게 소통해야 재미도 있고 하지요..
소~ 쿨해지는 쑥이 되길 바라구요..
오랫만에 북적북적해서 너무 좋습니다.
준준맘님과 인사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좋았어요^^
더구나 '똑 소리 나게 생기신 모습이 퍽 인상적입니다..^^
글에서도 느껴지는군요..^^
니네 쑥쑥..ㅋㅋㅋㅋㅋ이 아닌 우리 쑥쑥..ㅎㅎㅎㅎㅎㅎ
맞아요..우리 쑥쑥이죠.^^
골수 쑥쑥맘이시니 발 빼기 힘드시겄어요..ㅎㅎㅎㅎ
담에 또 뵈어요^^유쾌해서 넘 좋습니다^^
4-5년전 쑥쑥의 전성기.. 액티와 극성엄마...
혹시 저 말씀하시는 건지요? ㅋㅋㅋ
농담이구요~ ^^
어제 하고 싶었던 말씀을 해 주셨네요.
다들 바쁘고, 시간도 없으니
가능한 최소한의 활동을 하다보니
컴으로 하는 댓글에는 손이 덜 가는 것 같아요.
저도 우리 쑥쑥이라는 생각이지만..
이것도 리듬을 타는지라~ 엄마가 슬럼프가 오면
아무래도 접속도 힘들고, 댓글도 힘들고.. 게시글은 꿈도 못 꾸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우리 쑥쑥이라는 생각은 변함이 없으니
이렇게 오랫동안 붙어있는 것 같아요.
자꾸 만나니, 준준맘님 넘 편해서 좋아요~~~ ^^
근데... 비교되게스리~ 준준맘님 피부는 왜케 좋은거예요..? 게다가 동안!! (왠 딴지?? ㅋㅋ)
준준맘님 맘이 제마음~~~
저는 그렇게 길지는않고 올해로 5년차이지만 쑥의 전성기를 기억하기에 안타까울때도 많고
그러면서 뭘 어떻게 할 능력은 안되고..
다른 분들은 잘 모르고 저의 경우는 이 쑥질이 리듬이 있더라구요..
확~불타올라서 게시글 쓰고 답글쓰고 막 게시판 돌아댕기다가..
어느 순간..내가 뭐하나..이렇게 해서 뭐가 생기나 ㅋㅋㅋ 진짜 이 길이 옿은 길인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땅을 파고 싶을때가 있더라구요
그.러.다.
쑥의 옛글들을 다시 읽고 내가 쓴 글도 다시 읽고 쑥에서 자주 만나는 다른 분들께
위로도 받고 이러다가 결국 내가 있을곳은 여기구나..하며 다시 돌아오죠..
이건 뭐..사춘기 여자애도 아니고..뭐 하는 짓인지 ㅋㅋㅋㅋ
준준맘님의 말씀에 많은 부분에 동의한다는 말을 쓸데없이 길게 썼네요 ^^
저의 쑥질(? ^^)이 예전의 카페놀이만 못하다 느낄때가 가끔 있는데요.
카페서 글읽고 댓글달고 카페로 한정된 온라인 친구만들기 그런 놀이들요^^
여러가지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나이가 들어 쉬 피곤해지고..(컴앞에 앉을 시간이 줄어들고..생각하고 써야하는 게시글 댓글들이..생각하기 귀찮아 지니 잘 안하게 되는? ㅋㅋ)
이나이쯤 되니 궂이 인간관계를 폭넓힐 필요는 없을것 같고 (그냥 깊이있는 몇이면 될것 같은^^)
셋째 생기다 보니 시간적 정신적인 여유가 별로 없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불과 몇년 안되었지만 스마트폰이 생기고 부터입니다.
카톡도 해야되고, 밴드도 해야되고..
종종 폰으로 인터넷 접속을 합니다.
게시글을 후다닥 읽습니다. 그러나 곱씹어보고 댓글 달 여유는 없네요.
글 쓰기가 아무래도 컴 보다 번거롭다보니 쓰더라도 짧고 간단하게 밖에 써지질 않더라구요.
요게 젤 커요.
ㅋㅋ 예전 같으면 밤시간엔 컴앞에 앉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노닥거리던 놀이터니..
앉아서 차분히 글 읽기도 하고, 같이 웃으며 울며 댓글달기도 했던것 같은데..
핸폰으로 후다닥 읽은 게시글은 컴으로 다시 읽어질 여유 별로 없고
컴을 켯을땐 필요한 정보나 자료찾고 다운받는 일이 주로 차지 하게 되네요^^
감히 생각해 보건데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분들도 비슷한 면이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오래계셨던 분들이 예전의 분위기를 많이 그리워 하고 아쉬워하시는 글들 읽었었는데..
요즘 사람들의 생활패턴 변화에서 오는
자연스러운 변화가 아닐까..생각해봅니다^^
그렇담..컴앞으로 불러들이기 위해서 핸폰으로 아예 못보게 하면....
더 썰렁해지려나요 ㅎㅎㅎㅎ
그냥 종종 드는 개인적인 상황에 생각을 더해 끄적여봅니다^^
준준맘님, 어제 만나서 방가웠어요. 물론, 몇 마디 나누고 준준맘님의 옆자리를 떠나야해서 슬펐지만... 흑흑...
쑥쑥 앱에 알림기능 설정이 있어요. 첫 페이지 왼쪽 상단에 사람 얼굴 그림이 있답니다. 이걸 클릭하면 [알림설정]이 있고, 여기에 "설정"이라고 체크를 해주면 나를 따르라방, 댓글, 쪽지(단체쪽지는 잘 안오는 듯^^)가 왔을 때 알람이 울리죠. 제가 숙제방을 열거나 북클럽 미션 제출을 하면 그 날은 스맛폰에서 불이 난답니다.ㅋ
어제 송도에서 먼 길 오셨는데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 아쉬웠어요. 어제와 같은 오프 자리 너무 좋네요. 이런 자리를 빌어 좀 더 북적거리는 쑥쑥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준준맘님, 다음에 또 뵈어요~~ ^^
음.....
그냥 아무 생각없이 내가 좋아하는 곳이니까 틈 나면 들어왔었는데...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게 되는 군요...
저는....
마음의 위안이 젤로 크게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물론 좋은 정보들도 있고 웍싯도 있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여기 들어오면 제 자신을 돌아보고 한 번 더 생각하고 육아를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쑥이 좋구요...
쑥오프 너~~~~ 무 부러워서 배가 좀 아팠네요 ㅋㅋㅋ
좋은 모임 자주 하시면 좋겠어요. 여기도 좀 생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