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하고 왔습니다
아직은 초등 고학년이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중고 수학이 힘듦을 피부로 느낍니다.
아직은 미미하지만 수포자가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계시니 달라질거라 믿습니다.
국어선생님이 되려면 영어를 잘 해야 할까요?
언어연구를 위하여 원서논문을 읽어야 하니 영어가 필요한가요?
수학자들은 불만이 많습니다. 이런 수학교육정책으로 국가의 장래가 없다고 말합니다. 문과생의 취업무덤에 얼마나 자유로우신가요? 수학포기 하셔도 국어선생님 될 수 있습니다. 원하는 대학을 못가서의 문제지...
이과생들은 영어의 중요성을 10%미만으로 봅니다. 수학은 60%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문과 학생은 수학과 영어의 중요성을 10%미만으로 보고 한문의 중요성을 80%로 봅니다.
여러분이 교육당국이라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중, 고등부터 전공공부 나눠서 교과과정 만드시렵니까?
음,미,체 공통 성취도 평가에 담당교사님들의 불만들을 생각해 보셨나요?
수학 포기하셔도 대학 갈 수 있습니다. 그런 대학 가시면 됩니다.
서명했어요.
싸이트 들어가서 많은 분들의 동영상도 보았네요. 정말 동감합니다.
서명했어요~!!
제 어린시절과 비교해봐도..
요즘 아이들이 불쌍해요..ㅠㅠ
우리나라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공부를 싫어하고,
못하게 할지를 연구하고 있는 나라같아요..
정말 화가납니다

서명하고 왔습니다.
딱 우리 큰 아이 때부터 적용되는 내용이네요.
정말 미...췬.... 것 아닌가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국문과 가기 위해 미적분을 해야 하는 이상한 나라...
물론 훌륭하신 분들이기에 그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겠지만..
송구스럽게도... 뇌가 없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쩔 수 없어.. 이 나라에서 살려면... 이라는 거지같은 말을 도대체 왜 아이들에게 해야 하고
뛰어 놀고 생각해야 할 나이인 아이들이 책상 앞에 앉아서 인성도, 도덕성도 창의성도 융통성도 다 죽이고 있는 것인지...
어른이 되어서도 세상을 바꾸지 못하네요. 부끄럽게도..
화창한 날씨에...
주중에도 뛰어 놀 수 있는 중.고생들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