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마나 한주가 지난 것도 모르고 빼먹었네요..
더워서 정신이 나가서 안 들어오나봐요 ㅠ
writing 하느라 낑낑대며 했는데 한주를 통째로 빼먹었네요. 이궁 ...정신차려야겠어요ㅠ
써니타운

No.30 케이티 숙제 올려요^^*

이번꺼 지금 올립니다..writing prompt 있어서 엄마들은 더 좋은데 아이들은 좀 힘들거같네요....그래도 열심히해봐요

나빈진맘 숙제 올립니다.

알리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51번 Laura
영작을 의외로 신나하면서 쓰길래 속으로 깜짝 놀랐네요
아직 어설프지만 열심히해보길^^

대문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1번 크리스틴~♡

이 기회에 쓰기도 해보고 좋네요^^

알리섬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번 노엘입니다
20번 자유작문은 5문장만 쓰자고 달래서 시작했는데
9문장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종이의 반도 안차네요ㅎㅎ
점점 익숙해지면 쓰는 양도 늘어날 것 같아요.
일단은 양을 늘리는 것으로 만족하려고요.
제가 정확히 봐줄 실력은 안돼서요ㅎㅎ

19번 다연이 숙제 제출합니다~.
Writing Prompt는 Pinky의 입장에서 작성했네요.
Champion을 뺏길까봐 전전긍긍하는 Pinky의 마음도 몰라주고 Rex는 나는 네가 챔피언이 아니라도 네 친구야, 라고 하는 말이 동문서답같았나봐요.
Rex가 내 마음을 조금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