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 다녔군요~~
시험기간 앞이라고 긴장된다고 썼던 글을 봤었는데 물론 잘 봤겠지요.
항상 열심히 하는 케빈형아 멋져요~
새로 시작되는 한주도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하세요^^
케빈~시험도 끝나고 가벼운 마음으로 방학동안 즐겁게 잘 보냈지요?
녹음 듣고 있는데 애먹은게 느껴지지 않아요~^^
그냥 목소리가 멋지다~~~~~하며 감탄하며 듣게 되요.
케빈이 이렇게 모범을 보여주니 동생들도 잘 따라하게 되는것 같아요.
고마워요~!!
새로운 한주도 멋진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정말 ....어디가나 인간들이 문제인건 맞나봐요. 생각하는 고도의 능력때문일까요? 끝없이 새로움을 추가하는 성향? 아니면 정말 selfish 할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성?
길지 않지만 짧지도 않은 43년의 삶을 되돌아보니 세상은 정말 너무나 많이 변했네요. 앞으로 변화는 더 빠른 속도로 가겠죠?
신기하기도 하고 그 속도가 무섭기도 하고.... 그 속도를 못따라가고 뒤쳐지는게 늙은건가 싶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는 주제입니다.
이번주는 중3 언니, 오빠들이 더 빛나네요 ^^
이 방에서 꾸준히 스스로 이렇게 참여해주시는 언니 오빠들이 있어서 너무 좋답니다 ^^
우리 꼬맹이들도 조금 더 있으면 스스로 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
멋진 케빈오빠 목소리와 글 잘 읽고 갑니다 ^^
늙은 아줌마가 오빠라고 하니 ㅋㅋ
그렇죠? 노느라 바쁜 한주였던것 같아요^^
스스로 느끼고, 열심히 하려하니..더~보기 좋아요^^
열심히 하는 언니, 오빠들보면서 동생들이 따라가고 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