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져요 !!!
저희 아이도 참여하고 싶네요.
초6 Julie
늦은 숙제 올립니다.
5월은 아이 한테도 엄마 한테도 좀 정신없이 바빴네요
5월초에는 중국 여행가느라 마음이 들떠서...
또 5월 23일에 한자능력시험을 준비하느라...
뭐 이래저래 핑게지만 그래도 잊지 않고 숙게 올립니다.ㅋ
다 아는 내용이라 쉬웠는지 책도 수월이 읽어나가고...
모르는 단어 쓰라니 없다고 한챕터에 한두개 적고 마네요
정말인지 아닌지 확인이 안되지만... 믿어야죠 뭐 ㅋ

중2 줄리 초5 샐리 그리고 엄마 행복한 고민
이번 프로젝트는 엄마인 저도 함께 해보리라 당당하게 맘잡고 시작했는데
첫 미션부터 늦어지기 시작했네요.
역쉬 실력자 답게 중2 큰아이가 1등 그담 샐리 그리고 느림보 엄마는 꼴찌네요.
저까지 숙제해서 올리느라 첫 숙제부터 늦게 올립니다.ㅜ.ㅜ

경주 여행을 핑계 삼아
늦게서야 허덕이며 따라갑니다~ ^^
(초6 Angela)

눈팅만 500만년 만에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초4 Emily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천천히, 때론 잰걸음에 헉헉 거리더라도 쫓아가야죠


초4 sandy
숙제는 진작에 했는데 휴가를 다녀오느라... ^^;; 이제야 올립니다.
책이 너무 재미있다며 좋아하네요.
워크시트도 재미있다고 하면서 후다닥 하더라구요.
제가 영어를 못해서 봐줄수는 없지만...
영어학원을 다닌 아이가 아니라 많이 부족할지 모르겠네요.
다른 친구들과 비교해보니 다르게 쓴 것도 같고... ^^;
끝까지 완주하도록 열심히 옆에서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번째 숙제를 보니 순항할 조짐이 보입니다.
이렇게 워밍업하고 롤달로 넘어갑시다!!

초4 Bill 쉽고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알라딘이라 첫시작으로 재미있는내용이라서 좋았던것 같아요.
cd는 저절로 귀기울이게 될만큼 기대이상이였구요. 거실에 틀었는데 온식구가 집중해서 재밌게 들었답니다.
일단 모르는단어는 딱히 적을게 없다고 해서 처음이라 과감히 패쓰 시켰구요. 드문드문 성의없이 답변을 달았지만 잘했다고 넘어갔습니다. 2권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4학년 john 숙제 올립니다.
열심히 reading만 하고 writing은 전혀 하지 않은 아들이 기특하게 과제를 했어요.
서툴지만 열심히 한답니다.히.. 
초4 에릭
쉬운듯 하면서도 책 뒤의 워크북은 그리 쉽지만은 않은 듯요..
좀 고전하더라구요..
어디 정답 구할수 있는데가 있을까요?^^;;
담번엔 어휘정리도 좀 해야겠어요^^




초5 앨리
숙제 올립니다..
한동안 쑥을 멀리했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로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합니다..^^
앨리는 처음엔 어렵지 않을까 하더니 읽어보곤 그리 어렵지 않았나 봅니다..
재미있어하네요..
이번에도 끝까지 완주하도록 하겠습니다!!!



초6 Jessica
쉽게 읽었던 책이네요
어려운단어는 없는 듯~~~~
매일 한번씩 듣고 따라 읽고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가렵니다.

초6 Andy~
제가몰라 봐줄순 없지만 생각보다 수월하게 하는거 같아요~
일단 처음 반응은 좋아요...책도 잼있다구 하구요~
끝까지 함께했으면 좋겠네요~

초5 새라
숙제 올립니다~~

드디어 시작했습니다~
수월한 듯 하지만 긴장은 풀지않고 2권 들어갑니다.
꾸준히 공부시간 확보하는 데 주력하려고 해요, 그동안 그게 제일 어려웠거든요..
친구들 모두 화이팅하고 끝까지 함께 해요~~


Harry 숙제 올립니다~
반가운 분들이 많이 계시네요. 또 새롭게 뵙는분들께는 꾸벅~~인사드립니다.
앞으로 로알드달 책까지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책이 얇기도 하고 또 낯선내용이 아니었습니다.
오디오는 느린편이어서 그냥 흘려듣기로 하고 책은 소리내어서 읽어봤고요.
웍식은 3장이라 부담없이 할수 있었고 질문도 어렵지 않았어요.
또 모르는 어휘도 없지만 그래도 책에서 찾아서 문장을 옮겨 적어봤습니다.
마지막 3page가 의외로 책을 다시 한번 전체적으로 훓어봐야해서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다음책 셜록홈즈가 더 기대되네요.
모두 모두 즐거운 어린이날 , 어버이날 보내시고요. 다음주 또 기쁘게 뵈요~




중딩 1 김서연
별로 어렵지 않게 이틀만에 집듣하면서 문제를 풀었네요.
책을 통틀어 모르는 단어는 딱 하나 vizier라는 단어를 모르네요.
책 내용이 쉽고, 단어가 쉽고, 그리고 단문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 무엇보다 한글책 읽는 것처럼 편안하게 느껴진다고 하네요. 정말 다행입니다. 초딩때 쌓인 쑥쑥의 내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초딩때 두께와 글씨 싸이즈에 중압감을 느껴 못 읽었던던 로얄드 달 책도 이런 느낌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게네요...
좀 길게 글을 썼다가 이미지 올리다가 한번 날리고 다시 씁니다.
그러다보니 짧아지네요...^^

중2 잭 입니다.
중학생이 되니 엄마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드네요.
당근과 채찍으로 어르고 달래며
겨우 숙제를 올려봅니다.
숙제를 열심히 하는 초등학생들이 대단해 보입니다.




5학년 그레이스입니다.
그럭저럭 할만하다고 하내요. 어휘가 어렵지는 않은데~~~
그 어휘를 표현하는게ㅠㅠㅠ 워낙 쓰기를 안 하는지라
알파벳 글자체 교정부터 하는데 별로 집중하지 않는 듯..해요. 엄마의 욕심이 과합니다~~~
좋은 프로젝트 감사하고~~~ 내일부터 주일까지 여행인지라 웍식 다운 받고 여유될 때 올리겠습니다.^^
황금 연휴 화이링~~~




써니, CD는 듣지도 않고, 그냥 읽어가면서 문제 풀어갔습니다. 얇아서 그런지 어렵지 않게 갑니다. 책 뒤편에있는 문제 해답도 책에 붙어 있으면 좋으련만...^^
먼저 글 남기고. 사진은 나중에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초5 연우 ^^
처음에 책을 겉모양만 보고는 별로 안좋아 하더니
듣기는 꽤 집중해서 잘 듣더라구요. 좀 너무 천천히 읽는다고 툴툴대더니 금방 읽어주는 사람의 어떤 재미에 빠졌는지.... 최근에 집듣하던 책 중에서 제일 귀기울여 들어서 기분 좋았어요 ^^
웍싯은 설렁설렁 했네요 ㅎㅎ.
좋은 프로젝트 참가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




초5 Ann
첫권은 쉽게 잘했습니다. 어려운 단어도 없다하고 --;
스스로 하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만족입니다.
다음 셜록홈즈도 기대해봅니다.


초 5 Christine,
첨엔 글밥이 넘 많다고, " 어찌 이걸 다 읽고 웍싯을 하겠냐?" 고 걱정이더니,
씨디 틀어놓고 1번 듣고 일고 와서는 어렵지 않다고, 해보겠다더니,
야무지게 잘 했습니다. ^ ^
계속 완주할 수있을 저력 있는 크리스틴~~ GO~,GO~!!!
초5 스마일리
알라딘과 요술램프는 쉽게 잘 넘어갔네요.
웍싯 질문에 대한 답이 대충대충이긴하지만요.
이렇게 해주면 좋겠는데 셜록홈즈는 약간 어려운 눈치네요.
어쨌든 포기 안하고 계속 가는 게 목표니까 괜찮아요.

초6 저스틴
처음에는 새로운거 한다고 하기 싫다고 하더니
책 보더니 한다고 하더라구요
웍싯 나온 날 바로 책 후다닥 읽길래 다 아냐고 했더니
엄마도 한번 보라고 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웍싯도 바로 했는데 단어정리를 안해서 물어봤더니
단어 모르는거 하나도 없고 쉬운것만 나온다고
제가 못미다워하니까 저보고 자세히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냥 본인이 알아서 한거니까 우선은 믿어주기로 했어요
쉽게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로얄드달도 이렇게 잘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초6 Sky
오랜만에 쑥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
아들래미는 책 보더니 피식 웃으며 쉽다고 듣기도 하지 않고 그냥 앉은 자리에서 읽네요
엄마 마음 같아서는 이참에 듣기도 좀 하고 읽기도 꼼꼼하게 했으면 하는데
앞부분 음독 몇장 하고는 묵독으로 휘리릭 했습니다
써머리 노트에 그 때 써머리를 했는데 지금 아무리 찾아도 노트가 보이질 않네요
아마도 문제집 다 풀었던 것을 정리할 때 분리수거를 쫘악 했는데 ^^;; 노트까지 정리하지 않았나 싶네요 ㅋㅋ
웍싯은 두번째날 설렁설렁 풀어놓았습니다 에공 솔직히 엄마 마음에는 영~~~ ㅡ.ㅡ
단어도 모르는 단어가 전혀 없다고 합디다 헐~~
진짜 하나도 없냐고... 몇개라도 찾아보자고 했더니 다시 한번 보고도 없다네요 헐~
아드님이 그렇다고 하니 것두 그냥 넘어갑니다
꾸욱 참고 ㅎㅎㅎ
2번째 책으로 넘어갑니다



momo양~숙제했습니다♥
책읽기는 재밌게 잘했고 어휘도 모르는 단어 없다고 하는데 쓰기가...ㅎㅎ 좀더 노력해야겠어요.
수정봐주고 싶은 마음이 근질근질 올라오나...걍 아이가 쓴 그대로 올립니다..
쓰기가 많이 모자라는데 그나마 어휘라 묻어가렵니다^^



이정우
단어칸은 좁아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서 읽는 수준으로 이번 주 과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입니다.

초 3 아이린
전에 집에 있던 북웜시리즈는 어려운거라고 생각하고 읽을 생각도 안하더니만,
이번에 쑥쑥에서 한다고 하니, 흥미를 보여서 신청했습니다.
진행하다가 로왈드달 책에서 어려워할수도 있지만, 우선 북웜시리즈는 열심히 읽어보려해요. ^^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초4 Carla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월요일 아침 날씨가 화창하니..기분까지 업되네요*^^*
이번 기회에 북웜 시리즈를 접하게 되서 기뻐요^^
1권 읽어보더니 재미있다고..스스로 다음책도 읽어봤네요..
칼라의 반응이 좋아서 역시 하길 잘했다 싶어요..
항상 좋은 기회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들~좋은 한주 시작하시고..행복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