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앤님~
그리고 6분영어같이 하시는 어머님~, 아버님(?), 친구들
비가 오는 수요일입니다.
앤님 덕분에 6분영어에 입문하여 꾸준히 열심히 듣고 있는 이브야입니다.
사실 뭘 이렇게 열심히 해보고 있던적이 있었을까 할 정도로..ㅋ
요즘은 SQR과 6분영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작심삼일을 매번 반복하면서..
다 여러분들이 함께해서 인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6분영어를 혼자서 술술 말하며 읽어낼수 있을때까지 파이팅입니다. ^^
예전에 앱으로 듣다가 업뎃이 자꾸 늦어지는것 같아서 다시 컴으로 들었는데
요즘 업뎃이 잘 되는듯 하다가 이번주꺼는 아직도 목록업뎃이 안되네요.
앱주인님이 신경 좀 써주시징~ㅋㅋㅋㅋ
앤님~이번주도 감사해요~^^*
저희는 내일부터 듣기 시작합니당~!!
오늘도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시네요. 감사해요~~~
바이올린 이야기와 함께 알프레드 히치콕 영화 사이코가 잠시 나오지요.
60년대 흑백영화시대에 이렇게 공포스러운 영화를 만든 천재 감독!
한 때 열심히 그의 영화를 봤던 기억에 무척 반갑네요.~~
너무 무서울까봐(?) 링크는 하지 않고 제목만 남깁니다.^^
유튜브에서 아래 제목으로 검색해보세요.
바이올린 선율도 무섭지만 하수구와 동공이 매치되는 장면을 잊을 수가 없네요.
The famous shower scene from "Psycho"
ㅋㅋ 저도 지렁이 사진보고 처음엔 벌레 얘기인줄 알았어요.
다들 한번쯤 경험해본....하루종일 같은 노래만 입에서 나오고 맴도는 ㅋㅋㅋ
자료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