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 소리 듣고 관여님 소리 들으니 차분해지네요~^^
왜 이렇게 다들 잘하시는건지...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녹음 올려주시는걸 보니 관여님도 완벽주의성향이 강한것 같아요.
살면서 집 공사 하면 정말 힘들어요.
저는 두차례 했는데 할때마다 다시는 하지 말아야지...하는데
이사가지 않고 계속 살다보니 여기저기 공사할데가 생기네요.
매일 아저씨들 가시고나면 걸레질로 하루를 마감했었네요.힝~
다른데 보다 싱크대 교체하고나면 다른데 공사한것보다 만족도는 큰것 같아요.^^
먼지 조금 마셔도 죽지 않으니 쉬엄쉬엄 하시길요~
와 ~~ 집이 반짝 반짝 해지겠는걸요.
4년만에 도배와 싱크대 교체라...
여자들은 주방이 좋았으면 하는게 크죠. 언제쯤 바꿀수 있을까..부러워요.
피곤해서 그런지 목소리가 조금 힘이 없어요.
어서 끝내시고 우아하게 멋진 집에서 레인지라떼 한잔 하셔요^^
와우...가끔씩 이핑계 저핑계로 빼먹기도 한 저는 완죤 찔립니다....ㅎㅎ
관여님의 성실성...본받겠어요....ㅎㅎ
속삭이는 것 같이 부드럽고 우아하게 녹음하는 비결이라도 있으신가요?
관여님 녹음은 편안~~한 느낌으로 듣네요....
씽크대 교체 부럽네요...
예쁘게 변신한 주방...언제 한번 보여주세요~~^^
참말로 부지런하신 관여님~~
그리 바쁘신데 한번쯤 건너뛸 수도 있을텐데 말이죠.
늘 꾸준히 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어요!
그래도 건강은 꼭 챙기셔요. 앓아 눕지 마시고^^
피곤한 목소리네요..
쪼매 힘들어도 다 완성되고 나면 기분 up되실거에요. ^^
아... 저도 이사 오면서 자금 문제로 싱크대를 못 고쳤더니 자꾸 째려보게 되요.
막 고장내고 싶고..ㅋㅋㅋ
말도 안되게 원목 상판이 가지고 싶질 않나...
요리도 못 하면서 말이죠.. ㅎㅎㅎ
저도 녹음만 오렸어요. 오늘은..
빠지지 않고 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이번 주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