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의 놀라운 4학년 에릭~
들을때마다 정말 초4?? 합니다.
엄마와 이런 대화를 나누는것 만으로도 좋은 시간이 아닌가 싶어요.
멋집니다~!!
요 몇일은 여름같아요~
이번주도 멋지게 보내시길요~^^
초등학교 4학년이 읽고 녹음하는것도 전 대단한거 같아요...
저희 딸은 내년에 4학년되도 못할거 같거든요...ㅋㅋ (비교는 금물이지만....ㅎㅎ)
멋진 녹음 잘들엇습니당...
울 딸 말이 .. 혼자 듣고 읽어 볼 때는 이해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엄마가 콕 집어서 물어보면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대요. 조금 헷갈렸던 것만 귀신같이 집어내니...ㅋㅋㅋ
이런 주제를 접해보는 것만으로도 초등생에게는 대단한 성과라 생각해요.
엄마랑 대화 나누면 잘 이해했지요? ^^
중학생 형아도 가끔 딴소리 해요...자주인가?
영어만으로 해결하기 쉽지 않은 내용인 듯 해요.
그래도 하기 싫다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것이 대단합니다.
에릭 정말잘 했어요!!
이번 주제는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좀 어렵죠 .
학년에 맞는 깊이로 공부하면 될 것 같아요.
볼그레님~ 에릭~ 녹음 잘 들었어요!!
같은 학년이라 그런지..
에릭은 길 가다 만날것 같은 친근함이 들어요^^
에릭이 싫다 소리 안하고 열심히 하니..기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