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쓰기에 대한 답변
레벨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쓰기만을 위해서라면 아주 좋다고 보기는 어려운데
일기쓰기 정도의 레벨에서 영어일기나라라고 인터넷 싸이트가 있구요. 아마 다른 싸이트도 있을 겁니다.
좀 더 높은 레벨에서는 토플 에세이 라이팅을 첨삭해주는 싸이트가 있습니다.
청담에서 하는 게 가장 좋은 것같던데(WM) 많이 비싸구요. 박정에서 하는거, 그외에도 많은 것같습니다.
저희 작은 아이는 리딩 타운의 리딩클럽을 다니는데 책만 읽고 북리포트쓰면 첨삭해주고 단어 외우고 원어민과 대화하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첨삭이 선생님 레벨에 따라 천차만별이거든요. 사실 딱히 어느 것이 좋다고 보기가 어렵네요
어느정도 레벨이 되기전에는 책을 읽고 쓰면 책에 나온 푶현 같은 것을 다시한 번 쓰니까 좋은 것같고 그런데 나아지는 게 굉장히 더딥니다, 어쩔수 없는 것같고요.
고레벨에서는 하니비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문법을 겸한 첨삭이 좋을 듯한데 그걸 봐줄만한 능력이 되시는분을 만나기가 어렵네요.
그런데 예비 중학생이면 라이팅에만 시간을 할애하는 방법이 힘들어지실텐데 잘 고려해보시고 하시어요.
2. 책을 마스터하는 방법
여러분들도 느끼시겠지만 가르치는 직업을 가지시지 않는 모든 엄마들은 책을 끝내는 게 사실 참 어렵습니다 .
저만 그런가요? 엄마혼자서는 하다가 중도에 그만 두기 쉬운 것같아요.
또 레벨을 알고 책선정하는데 그 또한 어렵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주로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컴퓨터를 이용하는데 최근 저는 유투터하는데 괜찮네요.(100% 만족은 아닙니다) 책읽기전에 문제 풀고 책읽고 전화하고 북리포트 쓰고 사실 우리 아이 북리포트 아무렇게나 써서 첨삭의 의미가 없기는 하는데요.
아님 아이비에듀한번 해보세요. 해피영어인가 하는 싸이트에서도 이프로그램과 디비디를 썩어서 하는 것같던데
세가지 종류가 있어서 레벨을 정하기 힘들어 그런데 저희 큰아이는 SAT파닉스하는데 혼자서 풀고 채점 다 되니까 그게 편하더라고요.
엄마가 채점하고 또 설명하려고 한번 봐야되고 힘들지요.
그래서 종종 추진력을 잃게 되는 것같아요
그래서 진도 나가는 것은 어떻게든 간단한 학원이나 학습지, 인터넷 등을 이용해야만 되는 것같아요.
별 도움이 못되어서 죄송합니다.